
영암군은 홍역의 전염성이 높고 해외 유입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해외여행 시 홍역 예방접종 확인 및 감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홍역은 공기 전파 감염병으로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 구강 내 반점, 홍반성 발진 등의 증상을 보이며, 예방접종을 통해 예방 가능합니다. 해외여행 전 접종 여부 확인 및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영암군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영암의 땅이름>을 발간하여 배포한다. 이 책은 영암군 11개 읍·면, 121개 법정리, 자연마을의 유래와 지명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으로, 기존 자료를 수정·보완하고 최신 정보를 추가하여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각 마을의 유래, 지명, 사진, 문화유산 정보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영암군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영암군이 생성형 AI로 제작한 애니메이션 <금마왕자와 월출산낭자> 상영회를 영암여고와 영암중에서 개최했다. 월출산 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이 애니메이션은 전남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소재를 활용하고 첨단 기술을 접목한 사례다. 학생들은 애니메이션 시청 후 생성형 AI 기술과 제작 과정에 대한 질문을 통해 4차산업혁명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남 영암군이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보청기 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영암군에 1년 이상 거주하는 65세 이상 청각장애 미등록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수급자 중 난청 진단을 받은 어르신이다. 단, 최근 5년 이내 보청기 구입비 지원을 받은 경우는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최대 99만 9천원, 차상위계층 88만 8천원, 기초연금수급자 77만 7천원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가족행복과 노인복지팀(061-470-2150)으로 하면 된다.

영암군, 구제역 조기 종식 위해 총력…농·축협 등과 긴급회의 개최

영암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예담은규방문화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2025년 으뜸두레'로 선정,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천연염색 체험, 미식 관광 콘텐츠 운영 등 지역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영암군 관광두레 사업을 이끌어온 김은진 PD는 최우수 관광두레 PD로 선정됐다.

영암군, 구제역 방역 대응 현황 안내 발송... 백신접종 완료 후 생석회 공급, 소독 집중 방침, 인체 감염 없음 강조

영암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예담은규방문화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2025년 으뜸두레'에 2년 연속 선정. 천연염색 체험, 미식 관광 콘텐츠 운영 등 지역성·공동체성·지속가능성 높이 평가. 영암문화관광재단 김은진 PD는 최우수 관광 PD로 선정.

한전MCS(주) 영암지점봉사단, 영암군 시종면 취약계층 가정 방문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해 꾸준한 나눔과 봉사 실천 약속. 2022년 3월부터 기부금·생활용품 전달, 공공시설 정화, 장애인복지관 봉사 등 활발한 활동. 향후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과 봉사활동 협약 예정.

영암군,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실시…4월 9일까지 진행

영암군은 6월까지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를 위해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물 3만여 개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자체 점검반을 구성하고 모바일 현장조사시스템을 활용하여 훼손·망실 여부 등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우려 시설물은 즉시 조치할 예정이다.

영암 바둑팀 '마한의 심장'이 '2024-2025 KB국민은행 바둑 리그' 12라운드 4경기에서 정규시즌 우승팀 '원익'을 3대2로 꺾었다. 구제역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암 지역사회에 큰 힘을 전해줄 승리로 평가된다. 주장 안성준 9단의 선취점을 시작으로, 심재익 7단과 박영훈 9단의 극적인 승리가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바둑리그는 5개 팀이 7승 5패로 동률을 이루며 치열한 순위 경쟁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