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시종면에서 제20회 시종면민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기부금품이 답지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시종면민상, 감사패, 공로패가 수여되었으며, 면민과 향우들이 함께 노래자랑과 경품 추첨을 즐기며 고향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암군 삼호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연세우유 서남대리점과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행복 두유 안부살핌 사업'을 통해 취약가구 고립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강화한다. 또한, 2026년 지역특화사업 추진계획도 논의했다.

영암군이 지역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제4기 영암군청년협의체' 운영위원을 모집한다. 19세부터 49세까지 영암군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발된 20여 명의 위원은 2년간 창업·일자리, 복지·문화, 소통·참여, 농업 4개 분과에서 청년 정책 발굴 및 제도 개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청은 영암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받아 인구청년과 청년지원팀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영암군이 1973년 농지법 시행 이전에 형질 변경된 토지의 지목을 현재 사용 용도에 맞게 변경해주는 사업을 추진하며 군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나섰다. 현재까지 45필지의 지목 변경이 완료되었으며, 건축물대장 등 객관적 자료를 활용해 토지 소유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해당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민원소통과 지적팀에 문의하면 된다.

영암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중국 저장성 후저우시 행지중학교 학생들과 홈스테이 및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상해를 견학하며 국제 감수성을 키웠다.

영암여자고등학교 학생 14명이 중국 저장성 후저우시 행지중학교 학생들과 홈스테이 및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상해를 견학하며 국제적 감수성을 키웠다.

영암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다낭시 전통예술단을 초청하여 이주민을 대상으로 한국과 베트남의 전통 예술을 선보이는 다문화 소통 공연을 개최했다. 양국 예술단이 함께 아리랑 합주곡을 연주하며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예술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전남 영암군에서 열린 '2025 마한역사문화제'가 기존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마한 유물 발굴, 고분 만들기, 마한성 쌓기 대회 등 참여·체험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특히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들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베트남 전통예술단 공연과 야간 '별멍불멍 체험' 등 국제 문화 교류 및 특색 있는 야간 프로그램도 주목받았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역 고유 문화유산을 체험형 콘텐츠로 재구성하여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영암형 참여·체류형 문화관광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영암군이 마한문화공원에서 국가유산청과 함께 영암시종고분군 사적 지정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대 마한의 국제교류를 보여주는 시종고분군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국가 지정 문화유산으로서의 체계적인 보존 및 관리를 다짐하는 자리였다.

영암군이 마한문화공원에서 국가유산청과 함께 영암시종고분군 사적 지정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대 마한의 국제교류를 보여주는 시종고분군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국가 지정 문화유산으로서의 체계적인 보존 및 관리를 다짐하는 자리였다.

영암군이 21일 삼호읍에서 '2025 영암 삼호 달빛축제'를 개최한다. '문나이트 인 삼호'를 주제로 다문화 교류, 세대 공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레트로 디스코 무대, 이주민 음식 및 농특산물 판매, 댄싱머신 선발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레트로 의상 대여 부스를 운영하여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군이 2026년도 본예산으로 7,191억원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전년 대비 77억원 증액된 규모로, '그린웨이브 영암' 비전 실현을 위한 예산이다. 주요 분야별로는 농림·해양·수산, 사회복지, 환경 및 보건 등에 예산이 집중되었으며, 순환경제, ESC 관광, 농업 디지털 전환, 정주 환경 개선, 행복 사회 조성 등 5가지 전략 목표를 위한 사업에 예산이 투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