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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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여고, 중국 후저우시 학생들과 문화 교류 및 상해 견학
AI 요약영암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중국 저장성 후저우시 행지중학교 학생들과 홈스테이 및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상해를 견학하며 국제 감수성을 키웠다.

영암여자고등학교 학생 14명이 17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저장성 후저우시 행지중학교 학생들과 홈스테이 등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상해시를 견학했다.
이번 교류는 지난해 후저우시 학생들의 영암여고생 가정 홈스테이에 이은 것으로, 양 도시 청소년 간 우정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홈스테이, 환영식,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했으며 중국 전통 장신구 제작, 도기 공예, 다도 문화 체험 학습에 참여했다.
또한 후저우시 명소 견학 및 현지 학생 가정에서의 생활 체험을 통해 문화를 배우고 가족 생활을 경험했다.
언어 장벽을 넘어 음악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통하며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환송식에서는 양교 학생들이 준비한 선물을 교환하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이후 상해로 이동하여 상해타워, 신천지, 황포강, 외탄 등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며 중국의 역사와 현대 문화를 체험했다.
김광호 영암군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이 국제 감수성을 키우며 성장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 영암 청소년을 위한 국제 교류의 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류는 지난해 후저우시 학생들의 영암여고생 가정 홈스테이에 이은 것으로, 양 도시 청소년 간 우정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홈스테이, 환영식,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했으며 중국 전통 장신구 제작, 도기 공예, 다도 문화 체험 학습에 참여했다.
또한 후저우시 명소 견학 및 현지 학생 가정에서의 생활 체험을 통해 문화를 배우고 가족 생활을 경험했다.
언어 장벽을 넘어 음악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통하며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환송식에서는 양교 학생들이 준비한 선물을 교환하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이후 상해로 이동하여 상해타워, 신천지, 황포강, 외탄 등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며 중국의 역사와 현대 문화를 체험했다.
김광호 영암군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이 국제 감수성을 키우며 성장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 영암 청소년을 위한 국제 교류의 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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