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위생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숙박·음식 분야 연계사업 보고, 건의 사항 수렴, 관광객 체류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 모색 등이 논의되었다.

여수시가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 계획은 시민 참여와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을 통해 수립될 예정이며, 여수시의 COP33 유치 목표와 연계해 탄소중립 실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여수시노인복지관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인센티브 1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 복지관은 1,430명의 노인에게 안전·안부 확인, 안전교육, 자조모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수시는 올해 이 복지관에 21억 9천1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운수종사자 1,211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서비스 마인드 함양, 교통질서 확립, 소명 의식 되새기기 등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여수 화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해 모금된 성금을 바탕으로 준비된 김장 김치는 저소득 가정 150세대에 전달됐다.

여수시가 탄소중립 환경교육강사 2기 심화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46명이 참여한 이 과정에서 수료생들은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알리는 환경교육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여수시가 마을공동체 성과 공유회를 개최해 22개 마을공동체가 1년간의 활동을 발표했다. 이 사업은 공동체 가치 함양과 살고 싶은 마을 조성을 목적으로 하며, 여수시는 마을 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여수시장 정기명이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해 봉사자들과 함께 김장 김치를 담갔다. 담근 김치는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에 전달됐다.

여수시 4-H연합회가 팝업스토어 '농,담'을 개최하여 농특산물 판매, 다양한 프로그램, 청년 농업인과의 소통의 장을 제공한다.

여수시가 '사랑의 온도탑'을 제막하고 113억 9천만 원의 모금을 목표로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제막식에는 지역 유지와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스타테크, 여수광양항만공사, 유튜버 여수언니&봄날엔 등이 기탁했다. 모금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할 수 있다.

여수시는 '여수엔' 앱 출시 2주년을 기념해 음식점, 관광지, 숙소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은 앱에서 사전 예약 시 자동 발급되며, 2024년 12월 22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여수시가 산업안전보건법 이해와 현장 중심의 안전체험교육을 병행한 '통합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주의로 인한 사고 예방, 산업안전보건법 이해 증진, 현장 안전 의식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 대상은 여수산단 노동자 400여 명이며, 교육 장소는 여수 안전체험교육장이다. 교육 내용은 이론 강의와 체험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사고 예방, 안전 의식 향상, 산업안전보건법 이해 증진을 통해 산단 안전사고 감소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