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여수시
여수시, 희망2025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
AI 요약여수시가 '사랑의 온도탑'을 제막하고 113억 9천만 원의 모금을 목표로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제막식에는 지역 유지와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스타테크, 여수광양항만공사, 유튜버 여수언니&봄날엔 등이 기탁했다. 모금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할 수 있다.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지난 3일 시청 현관 앞 야외무대에서 모금액 113억 9천만 원을 목표로 ‘희망2025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에는 정기명 여수시장, 백인숙 여수시의회 의장, 허영호 전남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대표, 주승용 화성산업㈜ 대표이사, 성동민 ㈜스타테크 이사,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정혜영 유튜버 여수언니&봄날엔 대표, 김종휘 ㈜제일E&C 대표, 나용철 오일허브코리아여수㈜ 이사 등이 참석했다.
제막식에서 ㈜스타테크는 5천만 원, 여수광양항만공사는 3천500만 원, 유튜버 여수언니&봄날엔 정혜영 대표는 1천만 원을 기탁했다. 또한 ㈜제일E&C, 화성산업㈜, 오일허브코리아여수㈜가 각각 1억 원을 약정해 신규 나눔명문기업으로 가입했다.
정기명 시장은 "사랑의 온도탑은 이웃에 대한 사랑과 희망의 상징"이라며 "올해도 사랑의 온도 100℃를 달성해 한분 한분이 내어준 따뜻한 손길이 우리 지역 곳곳에 닿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성금 모금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기부 참여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061-902-6800)로 문의하거나 방송사, 시·군청,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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