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이 전남 자원봉사자대회에서 자원봉사센터 우수 시군 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다양한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을 전개한 공로가 인정됐다. 또한, 자원봉사 유공자로 김미숙, 정진옥, 백형숙씨가 표창을 받았다.

보성 JCI벌교청년회의소가 취임 기념으로 쌀 500kg을 벌교읍사무소에 기탁했다. 이 쌀은 전라남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연계해 벌교읍 복지 사각지대 및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보성군이 취약계층 39가구에 사랑의 땔감 39톤을 무상 공급하고, JCI벌교청년회의소가 벌교읍사무소에 축하 쌀 500kg을 기탁했다.

보성군 보성읍 새마을부녀회가 어르신 및 취약계층 50가구에 김장 김치를 나눠주는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김치를 담가 직접 전달했으며, 양은희 회장과 김기성 읍장이 나눔 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보성군이 소방서와 함께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1회용품 사용 여부 확인, 다회용품 사용 생활화 다짐, 텀블러 살균·세척기 도입 등을 통해 1회용품 소비 문화 개선을 선도했다.

보성군에 한복 문화와 산업의 중심지인 '전남한복문화창작소'가 개소했다. 이 창작소는 한복 전시장, 실습교육실 등을 갖추고 한복 디자인 개발과 교육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성군은 창작소에서 다양한 한복 문화 사업을 추진해 한복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전라남도 보성군에 한복문화 창작소가 개소되어 한복 생산, 전시, 판매, 체험 기능을 제공한다. 이 창작소는 지역 한복문화 활성화 거점을 마련하고, 한복의 매력을 알리고, 현대적이고 창의적인 한복 프로젝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고향사랑기부금 체험형 답례품 사업을 시작하고, 보성에 전남 한복문화 창작소를 개소했다. 또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보성군 벌교읍 청년 농가 박왕수 씨가 백미 1,000kg을 벌교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는 전라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보성군장학재단이 제9대 이사회를 출범하고, 2024년 하반기 장학생 251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했다. 재단은 지역 학생들에게 맞춤형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학기금 확충과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성군이 복합커뮤니티센터 볼링장 민간투자자로 혜담 주식회사를 선정했다. 이로써 군은 건축비용 절감과 운영비 부담 감소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혜담 주식회사는 2025년 8월까지 볼링장 등 시설을 설치하고 무상 사용 허가를 받아 운영할 예정이다.

전남도가 노인돌봄 종사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힐링강연, 문화예술공연, 표창 수여 등을 통해 종사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종사자들은 동절기 어르신 돌봄 서비스에 매진하겠다고 다짐했고, 전남도는 안전 확인을 철저히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