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보성군
보성군, 겨울철 난방비 절감 위한 '꿈과 사랑의 땔감 나누기' 추진
AI 요약보성군이 취약계층 39가구에 사랑의 땔감 39톤을 무상 공급하고, JCI벌교청년회의소가 벌교읍사무소에 축하 쌀 500kg을 기탁했다.

보성군은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39가구에 사랑의 화목용 땔감 39톤을 무상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된 땔감은 2024년 숲 가꾸기와 임도 개설 등 산림사업으로 발생한 부산물을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와 군에서 보유하고 있는 장비를 투입해 수집하고 산물집하장으로 모은 후 땔감을 제조했다.
올해 전달 대상자는 12개 읍면에서 추천받은 취약계층 39세대로 1톤씩 총 39톤의 난방용 땔감을 각 읍·면에서 대상 세대에 직접 전달한다.
한편, 보성군은 지난 11월 27일 JCI벌교청년회의소가 벌교스포츠센터에서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 행사 후 축하 쌀 500kg을 벌교읍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더불어 함께 사는 보성을 만들자는 뜻을 모아 마련됐으며, 전라남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연계해 벌교읍 복지 사각지대 및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된 땔감은 2024년 숲 가꾸기와 임도 개설 등 산림사업으로 발생한 부산물을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와 군에서 보유하고 있는 장비를 투입해 수집하고 산물집하장으로 모은 후 땔감을 제조했다.
올해 전달 대상자는 12개 읍면에서 추천받은 취약계층 39세대로 1톤씩 총 39톤의 난방용 땔감을 각 읍·면에서 대상 세대에 직접 전달한다.
한편, 보성군은 지난 11월 27일 JCI벌교청년회의소가 벌교스포츠센터에서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 행사 후 축하 쌀 500kg을 벌교읍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더불어 함께 사는 보성을 만들자는 뜻을 모아 마련됐으며, 전라남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연계해 벌교읍 복지 사각지대 및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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