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보성군
전남한복문화창작소, 보성군에 개소
AI 요약보성군에 한복 문화와 산업의 중심지인 '전남한복문화창작소'가 개소했다. 이 창작소는 한복 전시장, 실습교육실 등을 갖추고 한복 디자인 개발과 교육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성군은 창작소에서 다양한 한복 문화 사업을 추진해 한복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보성군에 한복 문화와 산업의 중심지가 탄생했다. 지난 11월 29일, 보성군 복내면 천연염색공예관에 '전남한복문화창작소'가 개소했다.
이 창작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최한 '2024년 지역 한복문화창작소' 공모사업에 선정돼 조성됐다.
창작소에는 한복 전시장, 실습교육실, 아카이브실, 미디어 영상실, 한옥복합문화공간 등이 마련됐다. 한복 디자인 개발과 교육을 선도하는 한복 대중화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소식에는 전라남도 박우육 문화융성국장, 보성군 서형빈 부군수, 전라남도의회 이동현 도의원, 김재철 도의원, 보성군의회 김경열 의장 등이 참석했다.
서형빈 부군수는 "전남한복문화창작소가 한복 문화 산업을 지원하고 전통문화를 알리는 거점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창작소에서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과 한복 문화 사업을 추진해 한복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이 창작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최한 '2024년 지역 한복문화창작소' 공모사업에 선정돼 조성됐다.
창작소에는 한복 전시장, 실습교육실, 아카이브실, 미디어 영상실, 한옥복합문화공간 등이 마련됐다. 한복 디자인 개발과 교육을 선도하는 한복 대중화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소식에는 전라남도 박우육 문화융성국장, 보성군 서형빈 부군수, 전라남도의회 이동현 도의원, 김재철 도의원, 보성군의회 김경열 의장 등이 참석했다.
서형빈 부군수는 "전남한복문화창작소가 한복 문화 산업을 지원하고 전통문화를 알리는 거점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창작소에서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과 한복 문화 사업을 추진해 한복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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