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 YD 페스티벌 둘째 날, 거리 퍼레이드와 쌀 나눔 행사로 열기 뜨겁게 진행 중. 무안군청년연합회, 우리 쌀 소비 촉진과 지역 농업 가치 알리기 위해 쌀 600kg 기증 및 떡 나눔 행사 준비. 김산 무안군수, 축제가 청년 주도로 지역 활력 느끼는 자리가 되길 기대. 축제는 19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열기 이어갈 예정.

무안 YD 페스티벌이 청년인구 비율이 높은 무안군의 매력과 청년들의 열정을 선보이며 개막했다. 올해는 청년 참여 확대와 친환경 축제를 위해 콘텐츠와 체계를 강화했다. 축제 기간 내내 다양한 공연행사와 청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무안군 생활개선회 천연염색분과가 발표회를 개최하여 회원들의 천연염색 작품을 전시하고 제작 과정을 공유했다. 발표회에서는 회원들의 장기자랑도 진행됐으며, 군은 농촌지역 여성들의 활력 증진과 생활개선회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약속했다.

무안군이 전남 전지훈련 유치실적 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1,000만원의 체육시설 개보수 지원금을 받았다. 군은 앞으로도 체육시설 확충 및 개보수, 다양한 지원시책 발굴 등을 통해 전지훈련 유치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무안군이 어린이 성장 및 비만 예방 교실을 성료했다. 이 교실은 5~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식습관 교육, 요리체험, 운동 지도 등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무안군이 백일해 확산으로 인한 사망자 발생에 따라 임신부, 동거가족, 돌보미 등 고위험군의 백일해 백신 접종을 당부했다. 백일해는 발작성 기침을 특징으로 하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생후 첫 접종 전 영아와 고위험군에 대한 예방접종이 중요하다.

무안군이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 캠페인을 실시하여 5개 마을을 우수마을로 선정했다. 일로읍 송태마을은 산불 예방 활동에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표창을 받았다.

무안군이 2024년 열린어린이집 10개소를 선정하고 선정서 전달과 현판식을 열었다. 이들 어린이집은 학부모,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방되고, 학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가능한 보육환경을 제공한다.

무안군이 모든 읍면에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복지기동대는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군수는 지역 기관과 봉사단체에 감사를 표하고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계층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군과 국립목포대학교가 '2024 전남 창업 페스타'를 개최하여 전남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메이커스페이스 전시회, 창업기업 제품 홍보, 시상식 등이 열렸다.

무안 운남면민들이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에 반대하는 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광주시의 허황된 개발 계획과 정치적 욕심을 비난하며 무안을 지킬 것을 다짐했다. 현재 반대 활동이 확산되면서 군민들의 반대 여론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이 양파를 활용한 캐러멜소스 '브라운어니언 소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양파의 풍미를 높이고 냄새를 줄여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다양한 유통채널에 입점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