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무안군
무안 YD 페스티벌, 거리 퍼레이드와 떡 나눔으로 축제 열기 더해
AI 요약무안 YD 페스티벌 둘째 날, 거리 퍼레이드와 쌀 나눔 행사로 열기 뜨겁게 진행 중. 무안군청년연합회, 우리 쌀 소비 촉진과 지역 농업 가치 알리기 위해 쌀 600kg 기증 및 떡 나눔 행사 준비. 김산 무안군수, 축제가 청년 주도로 지역 활력 느끼는 자리가 되길 기대. 축제는 19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열기 이어갈 예정.

무안군의 대표 청년 축제인 제4회 무안 YD 페스티벌이 둘째 날을 맞아 더욱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축제 이튿날인 16일 오후에는 화려한 거리 퍼레이드와 함께 특별한 나눔 행사가 진행되었다. 거리 퍼레이드에는 해병 의장대와 군악대, 아홉 개 읍면 주민들의 깃발 행렬, EDM 퍼포머카, 할로윈 코스프레 분장팀 등이 참여해 다채로운 행렬을 선보였다.
무안군청년연합회(회장 김태경)는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쌀 600kg을 기증하고 떡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 김태경 회장은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민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떡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며 "청년들이 지역의 가치를 지키고 함께 성장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무안 YD 페스티벌은 청년들이 주도하는 축제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기며 무안의 활력을 느낄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며 "청년들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밝은 미래를 그려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축제는 19일까지 남악중앙공원과 무안 거리 곳곳에서 펼쳐지며, 마지막 날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무안 YD 페스티벌은 청년들이 주도하는 축제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기며 무안의 활력을 느낄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며 "청년들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밝은 미래를 그려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축제는 19일까지 남악중앙공원과 무안 거리 곳곳에서 펼쳐지며, 마지막 날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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