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은 '온마을 돋보기'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의 주거환경 개선 및 생활불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8월 집중호우 피해 가구 및 경로당 임시거처 대상자들에게 정리수납, 밑반찬 배달, 사례관리 등의 지원을 제공했으며, 찾아가는 복지기동대와 협력하여 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향후 전문 교육 및 보수교육을 통해 조직원 역량 강화 및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차와 건설기계 총 97대를 지원하며, 신청은 9월 1일부터 12일까지다.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확인서 제출은 필수다.

전남 무안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3일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42명을 대상으로 여수 워터파크에서 가족 물놀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간 유대감 강화, 또래와의 교류를 통한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 가족들은 물놀이 안전교육 후 워터파크 시설을 이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산 군수는 "이번 행사가 가족 간 소통과 유대 강화,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또래 관계 형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족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남 무안군은 27일 전 직원 대상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주요 법령을 사례 중심으로 교육하고, 직장 내 괴롭힘(갑질)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무안군은 9월에 전 헌법재판소장을 초청해 반부패·청렴 특별 강연을 추진할 계획이다.

무안군 무안읍 복지기동대는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취약 가구 9곳을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전남 무안군 남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름방학 동안 청소년 25명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안전교육 건강한 여름나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폭염 예방법, 안전수칙, 물놀이 안전, 건강 관리 등을 교육하여 청소년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알렸다.

무안군, 9월 27일 제2회 청년정책 제안대회 개최. 무안군 거주·재직·재학 청년 대상, 복지, 문화, 일자리 등 5개 분야 정책 제안. 우수 제안자 시상 및 청중 참여 이벤트 진행.

전남 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제로웨이스트 5R 환경실천 수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친환경 재료로 생활용품을 제작하는 체험 교육을 제공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성취감을 느꼈으며, 무안군은 지속 가능한 환경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일로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119생활안전순찰대와 함께 화재 취약계층 16가구를 대상으로 화재예방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노후 멀티탭 교체, 화재소화패치 부착 등 실질적인 예방 조치를 취했다. 앞으로도 취약계층 대상 정기 점검 및 생활밀착형 서비스 지원을 통해 지역 안전망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7월 8일부터 8월 26일까지 남악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45~65세 중년 남녀 20명을 대상으로 '갱년기 극복 다시 봄 건강 교실'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기초검사, 라인댄스, 갱년기 증세 완화 체험활동, 유산소·근력 강화 운동 등에 참여하며 갱년기 예방 및 극복 방법을 익혔다.

제10회 무안군수기 게이트볼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5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운남분회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8월 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무안군 이재민들에게 전국 각지에서 기부한 의연물품이 전달되었다. 무안군은 서울시 중랑구청, 한빛원자력본부 등에서 기부받은 전기밥솥, 전자레인지, 쌀, 생필품 등 수백여 점을 피해 가정에 배분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기부에 감사를 표하며 재해 예방 및 대응체계 강화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