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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블링블링 헤어 사랑의 미용봉사’ 첫 활동을 진행했다. 연지미용실 정숙희 원장과 천둥옻오리 안혜옥 사장의 재능기부로 매월 넷째 주 화요일마다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미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목포시 연동, 노후주택 화재예방 합동점검 실시…취약계층 18가구 안전 강화

목포시는 지난 27일 목포인재육성재단 2025년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이사장 선출 및 2025년 장학사업 계획 변경을 의결했다. 조석훈 신임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의지를 밝히며 재단의 역할 강화를 약속했다. 2025년 장학사업은 다양한 계층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추진되며, 9월부터 11월까지 중·고등학생,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급 예정이다.

목포시는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목포사랑상품권’ 할인율을 7%에서 13%로 상향 운영한다. 발행 규모는 112억 원에서 240억 원으로 확대되며,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최대 50만 원(지류·모바일 10만 원, 카드형 40만 원)이다. 상품권은 지류, 카드, 모바일 형태로 구매 가능하며, 시는 부정 유통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푸름마음수산, 이로동 취약계층에 150만 원 상당 식재료 기부. 폭염 속 어려운 이웃 위해 소금, 멸치, 김 등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목포시 죽교동 복지기동대,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새 보일러 설치 지원

전남 목포시 삼학동이 아산복지재단의 ‘SOS 복지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위기 한부모 세대에 생계비 220만 원과 미납 공과금 120만 원을 지원했다. 이혼, 육아,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대상자는 민간 자원 연계, 사례관리, 서민금융진흥원 채무 조정 등 다각적인 지원을 받았다. 삼학동은 지난해 위기가구 20여 세대를 발굴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했으며, 올해는 고위험군 중심의 선제적 발굴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부산 용당2동 복지기동대, 저장강박증 한부모 가구 주거환경 개선

목포시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 추진을 위해 2027년까지 12개 마을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영역의 참여기관 및 단체를 모집한다. 참여기관은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자살예방 캠페인,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목포시는 2025년도 사랑의 밥차 하반기 간담회를 개최하여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을 공유했다. 10월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자원봉사 참여를 요청하고, 혹서기 이후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을 재개한다. 상반기에는 17회 운영, 7천여 명에게 무료 점심과 공연을 제공했다.

목포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실시한다. 토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280필지가 대상이며, 목포시청과 온라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의견 제출은 목포시청 방문, 우편, 팩스,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제출된 의견은 검증 및 심의를 거쳐 10월 30일 최종 공시된다.

목포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목포문학관에서 성인 대상 문예대학(시·소설 창작반)과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문학교실(글쓰기·논술) 등 4개 강좌를 운영한다. 문예대학은 소설가 채희윤, 시인 김선태가 강사로 나서며, 어린이 문학교실은 저학년(글쓰기)과 고학년(논술)으로 나눠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8월 26일부터 목포문학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료는 강좌별 4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