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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사랑의 밥차’하반기 운영 재개 앞두고 간담회 개최
AI 요약목포시는 2025년도 사랑의 밥차 하반기 간담회를 개최하여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을 공유했다. 10월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자원봉사 참여를 요청하고, 혹서기 이후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을 재개한다. 상반기에는 17회 운영, 7천여 명에게 무료 점심과 공연을 제공했다.

목포시는 지난 26일 목포시 건어물젓갈센터 3층에서 2025년도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이하 사랑의 밥차) 하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목포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려 하반기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참여 자원봉사자들의 역할과 활동사항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또한 오는 10월 목포에서 열리는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 자원봉사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며 지역사회 봉사의 가치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사랑의 밥차는 혹서기인 8월 한 달간 운영을 잠시 중단했으나, 9월 2일부터 11월 25일까지 3개월간 매주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한편, 사랑의 밥차는 상반기에 총 17회 운영되어 약 7,0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 점심 식사와 재능기부 공연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이번 간담회는 목포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려 하반기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참여 자원봉사자들의 역할과 활동사항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또한 오는 10월 목포에서 열리는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 자원봉사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며 지역사회 봉사의 가치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사랑의 밥차는 혹서기인 8월 한 달간 운영을 잠시 중단했으나, 9월 2일부터 11월 25일까지 3개월간 매주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한편, 사랑의 밥차는 상반기에 총 17회 운영되어 약 7,0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 점심 식사와 재능기부 공연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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