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은 제6회 담양산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축제는 담양읍 중앙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처음으로 중앙로에서 개최되며, 다채로운 야간경관 조성과 함께 거리 행진, 개막 축하공연, 체험 행사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주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대책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

(재)담양군문화재단은 21일 오후 3시와 7시 해동문화예술촌 오색동에서 '어쿠스틱 인 해동' 하반기 3회차 공연으로 여행스케치의 무대를 선보인다. '어쿠스틱 인 해동'은 지역거점활성화 공연 프로그램으로, 해동문화예술촌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여행스케치와 써니힐의 은주가 함께 '옛 친구에게', '산다는 건 다 그런게 아니겠니', '운명' 등의 대표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담양군은 올해 담양쌀 300톤을 5개국에 수출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프랑스, 베트남 등에 공급을 시작했고, 삼성전자 베트남 공장에 100톤을 납품해 실적을 견인했다. 담양쌀은 최고의 밥맛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한류의 영향으로 전 세계 식탁에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담양문화회관에서 12월 5일 박완 with 민경인프렌즈 뮤지컬 갈라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 콘서트는 뮤지컬 배우 박완과 재즈 피아니스트 민경인이 함께 유명 뮤지컬의 하이라이트 곡들을 선보인다. 입장료는 1만 원이며 담양군민은 할인된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담양문화회관에서 12월 5일 뮤지컬 배우 박완과 재즈 피아니스트 민경인이 함께하는 '박완 with 민경인프렌즈 뮤지컬 갈라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 공연에서는 "명성황후" 등 유명 뮤지컬의 대표곡들이 선보이며, 입장료는 1만 원(담양군민 5천 원)이다.

담양군 청소년 봉사단이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어깨 마사지, 공연 등을 선보이며 어르신들과 시간을 보냈고, 참여자들은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세대 간 소통을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담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대표로 송희용 위원장을 선출하고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사회복지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올해 사업 공유와 내년도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담양군문화재단이 해동문화예술촌에서 추자혜 레지던시 입주작가 전시를 개최한다. 김지희와 남궁윤 작가의 약 3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창작 배경과 작품 의미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담양군에서 청소년 사회참여 아이디어 발표대회가 개최됐다. 22개 조가 참가해 10개 조가 선정됐고, 6개 제안이 수상했다. 수상 제안은 교통안전, 학습동기 부여, 교육 개선, 다문화 교육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다. 담양군은 수상 제안을 정책에 반영할 것을 검토할 예정이다.

담양군 농촌생태체험관광협의회가 도시소비자를 초청해 '팜 파티&마켓'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농촌 체험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행사에서는 커피 체험, 농산물 판매 등이 진행됐다.

담양군이 어르신들의 인생 여정을 담은 인물 자서전 '나의 소풍이야기'를 출간했다. 자서전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추억과 지혜를 담고 있으며, 담양군은 이를 통해 인문학적 자산을 축적하고 후세대에 전달하고자 한다.

전라남도는 담양 보촌지구 도시개발사업 부지에 대해 토지거래 허가구역을 3년간 재지정했다. 이는 개발 기대심리에 따른 토지가격 상승과 투기적 거래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다. 허가구역에서는 토지 거래 시 허가를 받아야 하며, 허가받은 목적대로만 토지를 이용해야 한다. 위반 시 벌금이나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