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담양군
담양군, 제3회 청소년 사회참여 아이디어 발표대회 성료
AI 요약담양군에서 청소년 사회참여 아이디어 발표대회가 개최됐다. 22개 조가 참가해 10개 조가 선정됐고, 6개 제안이 수상했다. 수상 제안은 교통안전, 학습동기 부여, 교육 개선, 다문화 교육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다. 담양군은 수상 제안을 정책에 반영할 것을 검토할 예정이다.

담양군은 지난 15일 제3회 담양군 청소년 사회참여 아이디어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담양군과 담양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재)국제청소년교육문화원이 주관했다.
22개 조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10개 조가 선정됐다. 조별 발표를 통해 제안의 실현 가능성, 계속성, 발표력 등이 심사됐다.
심사 결과 담양정책우수상(담양군수상)에는 담양동초등학교의 '학교 주변 횡단보도 교통사고 예방 및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과 창평고등학교의 '캐쉬스터디 및 앱테크 서비스 구축을 통한 학습동기 부여' 제안이 선정됐다.
담양정책행복상(담양교육장상)에는 담양군 주관 독서실 운영과 IB 및 에듀테크 도입, 전남의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공교육 기관 설치 '전남진로아카데미'가 선정됐다.
담양정책발전상(국제청소년교육문화원 이사장상)에는 스마트 교육기기 보급 확대 및 온라인 튜터링 시스템, 인종차별 문제해결과 다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한 참여형 다문화 교육 활성화 제안이 선정됐다.
이병노 군수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청소년이 정책의 능동적 주체로서 자긍심을 가졌으면 한다"며 "오늘 시상한 6개 제안은 관련 기관을 통해 정책 반영 여부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2개 조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10개 조가 선정됐다. 조별 발표를 통해 제안의 실현 가능성, 계속성, 발표력 등이 심사됐다.
심사 결과 담양정책우수상(담양군수상)에는 담양동초등학교의 '학교 주변 횡단보도 교통사고 예방 및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과 창평고등학교의 '캐쉬스터디 및 앱테크 서비스 구축을 통한 학습동기 부여' 제안이 선정됐다.
담양정책행복상(담양교육장상)에는 담양군 주관 독서실 운영과 IB 및 에듀테크 도입, 전남의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공교육 기관 설치 '전남진로아카데미'가 선정됐다.
담양정책발전상(국제청소년교육문화원 이사장상)에는 스마트 교육기기 보급 확대 및 온라인 튜터링 시스템, 인종차별 문제해결과 다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한 참여형 다문화 교육 활성화 제안이 선정됐다.
이병노 군수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청소년이 정책의 능동적 주체로서 자긍심을 가졌으면 한다"며 "오늘 시상한 6개 제안은 관련 기관을 통해 정책 반영 여부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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