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에서 공무원 사칭 노쇼 사기 미수 사건 발생. 업체의 신속한 확인으로 피해는 막았으나, 실제 부서와 공무원 이름 도용, 가짜 명함 사용 등 치밀한 수법에 주의 당부. 광양시는 공식 업무 확인, 의심스러운 연락 시 즉시 문의, 개인 명의 계좌 입금 요구 없음 등 주의사항 안내 및 예방 활동 강화 예정.

정인화 광양시장은 '현장 소통의 날'에 신원둔치, 백계산, 순천대 광양캠퍼스 부지를 방문하여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 해소 방안을 모색했다. 신원둔치 제방도로 확장, 백계산 천년동백정원 조성, 순천대 첨단소재 광양캠퍼스 건립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광양시는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 4일부터 5일까지 중마동 커뮤니티센터에서 어린이 840여 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 인형극 『치카 푸카 호랑이님!』을 공연했다. 인형극을 통해 올바른 칫솔질 방법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레이저 쇼와 노래, 율동을 더해 참여도를 높였다. 광양시는 어린이 불소도포 사업, 학교 구강보건실 운영 등 다양한 구강건강 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양시보건소는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에 참여하는 6가정을 대상으로 상반기 ‘엄마모임’ 프로그램을 운영, 다문화가정 엄마들의 육아 자신감 향상 및 사회적 지지 기반 마련을 도왔다. 참여자들은 육아 정보 공유, 서로 이해와 공감대 형성 등 긍정적인 경험을 했으며, 하반기 엄마모임은 8월 28일부터 9월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광양시는 '2025 유기농데이 친환경농산물 직거래장터'에 참가해 친환경 매실, 양배추 등 15종의 신선농산물과 유기농 산양유, 요거트를 완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광양용강초등학교 4학년 함도윤 학생은 유기농 골든벨 퀴즈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고 상금 전액을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에 기부했다.

광양시 광양읍은 6월 9일 18개 사회·봉사단체와 함께 동천변 일원에 2호 해바라기 정원을 조성했다. 읍사무소 직원 및 봉사단체 회원 200여 명이 참여해 해바라기 파종을 통해 정원을 조성했으며, 8월경 만개하여 시민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천변 1호 정원에는 다양한 꽃들이 개화 중이며, 이달 말부터 해바라기도 피어나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양시는 매실 수확철을 맞아 소비 촉진을 위해 6월 4일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매실 상생마케팅’에 2천만 원을 후원했다. 이 후원금은 6월 20일까지 전국 주요 농협하나로마트에서 광양 친환경 매실 할인 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양시는 6월 20일 광양청년꿈터에서 청년 대상 AI 활용 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한다. 현직 카카오 AI 개발자가 ChatGPT 등 최신 생성형 AI 기술 활용법을 강의하며,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팁을 제공할 예정이다. 7월 22일에는 재무관리 특강도 진행된다.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가 개소 초기 전실 분양을 완료하며 미래형 산업 허브로서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센터는 저렴한 임대료와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차전지 관련 기업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혁신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또한, 국립순천대학교 첨단소재 광양캠퍼스 운영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 및 지산학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광양시, 3년 연속 인구 증가세! 청년 인구 유입 64% 달성하며 전남 최고 젊은 도시로 도약. 200억 원 투입, 5개 분야 50개 사업 추진으로 청년친화도시 조성 박차.

광양시, 두 번째 어린이 특화 도서관 '광양꿈빛도서관' 개관…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자율 창작 공간 '꿈뜨락'으로 어린이 창의력 증진 기대

광양시는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다짐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도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