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꿈빛도서관은 7월 11일 오후 5시 30분 어린이실에서 개관 기념 특별 프로그램 ‘비밀의 도서관 미디어 아트쇼’를 운영한다. 마술 융합형 체험 공연으로, 주인공 에드가가 마법 책의 비밀을 찾아 책들의 세계를 탐험하는 이야기로 구성됐다. ‘어린 왕자와 함께하는 별 여행’,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등 다섯 장면으로 어린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전달할 예정이다. 7월 2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관람 신청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광양시, 7월 4일부터 6일까지 광양수영장에서 '제10회 광양만배 유소년 전국수영대회' 개최. 유년부, 초등부, 중등부 총 512명 선수 참가 예정. 유망주 발굴, 수영 저변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광양시와 (사)전남영상위원회는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서울대 남부학술림 추산시험장에서 '제14회 최수종과 함께하는 전남연기캠프'를 개최한다. 전남 지역 중·고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연기, 영상 제작,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제공하며, 배우 최수종이 캠프 운영위원장으로 참여해 진로 멘토링을 제공한다.

광양시는 7월 1일부터 공원, 학교, 대중교통시설 주변 금연구역을 확대 지정한다. 9월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10월 1일부터는 금연구역 내 흡연 시 과태료 5만 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광양시, 전남 최초로 장년층 기초의료급여 수급자 대상 틀니·임플란트 시술비 지원 사업 시행. 55세~64세 기초의료급여 수급자 20명에게 1인당 최대 100만 원 지원. 7월 23일부터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 접수.

광양노인복지관은 6월 27일 제2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운영 현황 보고, 3분기 사업계획 공유, 이용 세칙 개정 논의, 개관 20주년 기념행사 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 또한, 고령 소비자 피해 예방 캠페인, 노인학대예방 연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으며, 세대 간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 인식 개선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어르신 권익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광양수영장에서 열리는 ‘제10회 광양만배 유소년 전국수영대회’ 준비를 위해 7월 1일부터 8일까지 수영장을 임시 휴장한다. 전국 유소년 수영 유망주 5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유년부, 초등부, 중등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시는 경영풀장 조명 보수, 샤워장 타일 교체 등 시설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수영장은 7월 9일부터 정상 운영된다.

광양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25필지에 대한 검증 및 심의를 거쳐 조정 공시했다. 2필지 상향, 11필지 하향, 12필지 유지 결정되었으며, 결과는 개별 통지 및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와 광양시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의가 있는 경우 90일 이내에 행정심판 또는 행정소송 제기 가능하다.

광양시는 전라남도와 함께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하반기 전라남도 관광진흥기금' 융자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관광숙박업, 관광펜션업, 야영장업 등 다양한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시설 신축·증축, 개보수, 운영 자금을 최대 30억 원까지 연 1.0%의 저리로 융자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7월 16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누리집 또는 관광과(☎061-797-3715)로 문의하면 된다.

광양용강도서관,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 독서 프로그램 운영…'맛있는 그림책 푸드 놀이', '여름아, 읽자!' 2개 강좌 운영, 책 놀이 중심 체험 활동, 우수 수강생 상장 수여

영산강유역환경청, 광양시, 포스코 광양제철소, 협력업체 4개사가 '대·중소기업 지역대기질 개선 상생협력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광양만권 대기환경 개선에 나선다. 총 8억 4,6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중소기업의 노후 대기방지시설 교체 등을 지원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통한 지역 대기질 개선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청년 인구 증가세를 이어가기 위해 청년 활동 공간 '미소청년'을 조성하고, 청년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며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 2024년 12월 기준 광양시 청년 인구 비율은 34.4%로 전남에서 가장 높으며, 이는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의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미소청년'은 청년들의 자기 계발과 취·창업을 지원하는 핵심 거점으로서 청년 유입과 인구 증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