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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림어업의 규모, 분포, 구조 변화를 파악하여 정책 수립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국가 통계조사로, 13,527가구를 대상으로 비대면 조사를 우선 진행하며, 미응답 가구는 조사원이 방문하여 면접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내용은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며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된다.

광양시가 캐나다 랭리타운십과의 국제우호도시 협약 후속 사업 발굴을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특산품 수출 확대, 중소기업 해외 판로 지원, 수소산업 협력,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분야별 실행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2026년 상반기부터 특산품 수출, 산업·경제 교류, 교육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광양시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12월 1일부터 20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에서 '추운겨울 체온UP 12월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13만 보 달성 시 모바일상품권(5천 원) 응모 기회가 주어지며, 추첨을 통해 800명에게 지급된다. 광양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워크온 앱 설치 및 광양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 후 참여할 수 있다.

광양시는 정인화 시장 주재로 '현장 소통의 날'을 운영하여 광영도촌포구 어촌뉴딜300사업장, 광영근린공원~평생교육관 연결로, 광양제철소 파트너사협회 건의 현장, 황금택지지구 주민간담회 건의 현장 등 4곳을 방문했다. 각 현장에서 제기된 어업지원센터 활용 방안, 통행 안전 문제, 교통 정체 해소, 불법 유턴 사고 위험 등 시민들의 건의 사항을 점검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광양읍은 광양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여 화재 발생 시 직원들의 초동 대응 능력과 유관기관 협업 체계를 강화했다. 훈련 후에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화재 행동 요령 및 소화전 사용법 등 실무 교육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비상 상황 대응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광양시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 주간을 맞아 유관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증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 확산과 아동 권리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광양시사라실예술촌이 지난 11월 8일 '2025 사라실 아트캠핑_추억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체험 활동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총 4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캠핑은 수제 빼빼로 만들기, 와펜 키링 제작, 달고나 체험, 아트 스탬프 제작, 데코덴 무드등 만들기, 목공 연필꽂이 만들기, 인생네컷 촬영, 레크리에이션, 서커스 공연, 불멍 타임, 자동차극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정인화 광양시장이 국회를 방문하여 2026년도 국고 예산 확보 및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건의 활동을 펼쳤다. 광양시 보훈회관 건립, 광양항 배후도로 보수, 산림재난 AI 대응센터 건립 등 총 12개 사업과 2개 정책 건의 사항을 전달했으며, 한병도 예결위원장은 사업 필요성에 공감하며 예산 반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철강산업 중심지인 광양시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최종 지정되어 향후 2년간 정부의 광범위한 금융 및 투자 지원을 받게 된다. 이는 철강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 지향적 산업 구조로 전환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 진상면 지계마을에서 친환경 LPG 보급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으로 60여 가구에 LPG 소형저장탱크와 배관망이 설치되어 주민들의 연료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연료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 보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광양시가 낮과 밤의 매력을 알릴 '2025 G-관광 팸투어' 참가자를 모집한다. 12월 6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되며, SNS 인플루언서 및 여행 종사자 15명 내외를 선발한다. 참가자에게는 숙박, 식사, 체험비 등이 전액 지원되며 원고료도 제공된다. 신청은 11월 28일까지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광양시가 인공지능(AI) 투명페트병 파쇄형 수거기 3대와 IoT 기반 종이팩 수거기 4대를 추가 설치하고 11월 2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추가 설치로 시민 편의를 높이고 재활용률 증진 및 자원 선순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