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양시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양시지회가 전세 사기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공인중개사가 위험물건 중개를 자제하고, 부동산 거래 시 주의 사항을 홍보했다. 광양시는 또한 전세 사기 사전 차단을 위해 주거안심계약 상담사를 운영하고 있다.

광양시가 '온맵시' 캠페인을 통해 겨울철 에너지 절약과 미세먼지 저감을 추진하고 있다. 온맵시 착용은 체감온도를 높이고 난방에너지 절약, 온실가스 감축,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 또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에 미세먼지 줄이기 위한 생활 실천 홍보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광양시는 민주평통 전남광양시협의회와 함께 '8.15 통일 독트린' 구현 방안을 논의하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통일환경 변화를 고려한 대내외적 구현 방안을 논의하고, 2024년 통일활동사업 실적을 평가하며 2025년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광양시가 현업 근로자의 건강 보호를 위해 자동혈압계를 배부한다. 이 기기는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혈압을 측정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데 사용될 것이며, 심뇌혈관 질환 등 산업재해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가 2024년 연말연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크리스마스트리는 3개소에 설치되었으며, 광양시새마을금고와 광양상공회의소가 주관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시민들의 위로와 행복을 기원했다.

NH농협 광양시지부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백운장학회에 1,2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지역사회 온기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NH농협 광양시지부의 지속적인 사회 공헌 의지를 보여준다.

광양시가 논산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서 재난복구 지원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광양시는 논산 지역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었을 때 '모두愛 밥차'를 파견하고 자원봉사자를 동원해 수해복구를 지원했다. 광양시장은 앞으로 지역 간 연대를 강화하고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광양시는 자연, 환경, 시민 감동을 고려한 명품공원 복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 프로젝트는 맨발 황톳길 조성, 무장애 도시숲 완공, 유아숲체험원 운영 확대, 물 체험장 개선 등을 포함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자연과의 공존을 목표로 한다.

광양시 태인동 도촌마을이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되어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개년간 40억 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주민의 생활 수준 향상을 위해 안전 확보, 인프라 개선, 주택 정비 등을 지원한다.

중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150세대에 김장김치를 나눠주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6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정인화 광양시장, 조동수 중마동장, 강정훈 민간위원장 등이 참여했다. 협의체는 김장김치 나눔 행사 외에도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양시 옥룡면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해단식을 개최했다. 어르신들은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했고, 소양 교육도 받았다. 2025년 사업 참여자 모집이 진행 중이다.

광양중마도서관이 2025 겨울학기 어린이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1월 6일부터 2월 20일까지 6주간 운영되며, 5세부터 7세 유아와 초등학교 1~4학년 학생이 대상이다. 수강 신청은 12월 23일부터 30일까지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