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광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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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전남광양시협의회, 2024년 4분기 정기회의 개최
AI 요약광양시는 민주평통 전남광양시협의회와 함께 '8.15 통일 독트린' 구현 방안을 논의하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통일환경 변화를 고려한 대내외적 구현 방안을 논의하고, 2024년 통일활동사업 실적을 평가하며 2025년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광양시는 지난 11일 민주평통 전남광양시협의회(회장 남기호)가 주최한 '통일환경 변화를 고려한 <8.15 통일 독트린> 대내외적 구현 방안'을 주제로 한 2024년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국민의례, 성원보고, 개회선언, 협의회장 개회사, 광양시 부시장 축사, 주제설명, 참석자 주제토론, 2024년 광양시협의회 통일활동사업 실적 평가, 2025년 사업계획(안), 공지사항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남기호 협의회장은 "노벨 문학상 수상으로 국민을 격려한 한강 작가에게 박수를 보내며, 민주평통 광양시협의회 자문위원들이 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홍 광양시 부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통일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노력한 민주평통 광양시협의회 자문위원님께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평통 전남광양시협의회의 올해 마지막 행사인 '찾아가는 통일강연회'는 12월 13일 개최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국민의례, 성원보고, 개회선언, 협의회장 개회사, 광양시 부시장 축사, 주제설명, 참석자 주제토론, 2024년 광양시협의회 통일활동사업 실적 평가, 2025년 사업계획(안), 공지사항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남기호 협의회장은 "노벨 문학상 수상으로 국민을 격려한 한강 작가에게 박수를 보내며, 민주평통 광양시협의회 자문위원들이 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홍 광양시 부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통일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노력한 민주평통 광양시협의회 자문위원님께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평통 전남광양시협의회의 올해 마지막 행사인 '찾아가는 통일강연회'는 12월 13일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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