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양시는 전국적인 인플루엔자 유행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와 백신 접종을 당부했습니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자연면역 감소, 급격한 기온 변화, 실내 활동 증가 등이 유행 원인으로 지목되며, 특히 학교와 감염취약시설에서는 예방수칙 준수와 예방접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양시는 고품질 원예·과수·특작 작물 생산을 위해 33억 원을 투입, 27개 보조사업을 추진한다. 시설원예 현대화, 에너지 절감, 생산비 절감 등을 지원하고, 과수 재배시설 확충, 수정용 꽃가루 지원 등 과수특작 사업도 진행한다. 특히 연작장해 피해 완화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살균·산소수 공급 장치 지원, 시설과수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 사업을 신규 추진하며, 수정벌 지원 대상을 토마토 등으로 확대한다. 신청은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가능하다.

광양시는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비 6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인 다자녀가구, 어린이·노인·장애인 복지시설 등이다. 신청은 광양시청 환경과 방문 또는 친환경 보일러 보조금 신청 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광양시는 14일 진상면 어치리에서 ‘천혜 자연 생명수 광양 백운산 고로쇠’ 수액 2025년 첫 출하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도·시의원, 지역 농협장, 고로쇠 수액 채취 농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해는 기후변화로 인해 작년보다 시기를 앞당겨 1월 15일부터 3월 15일까지 고로쇠 수액을 판매한다.

광양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의 민원 편의를 위해 1월 20일까지 지역 내 무인민원발급기 23대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기기 정상 작동 여부, 보안 상태 등을 점검하고 소모품 교체, 비상 연락 체계 유지 등을 통해 연휴 기간 민원 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무인민원발급기 위치 및 발급 가능 서류는 광양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정부24를 통해서도 민원서류 열람 및 발급이 가능하다.

제24회 광양매화축제가 3월 7일부터 16일까지 '한국의 봄, 매화마을에서 열다'라는 주제로 개최됩니다. 교통체계 개선, 지역주민 참여 확대, 신규 콘텐츠 도입 등을 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입장료는 5천 원이며 전액 축제 상품권으로 환급됩니다.

정인화 광양시장, 새해 첫 '현장 소통의 날' 맞아 광양매화축제 준비 현장 및 구봉산 숲속 야영장 등 7개소 방문. 둔치주차장 조성, 신원 둔치 진출입로 확장, 매화축제 행사장 기반시설 정비 등 현장 점검하며 교통난 해소 및 축제 운영 방안 논의. 7월 개장 예정인 구봉산 숲속 야영장 조성사업 현장도 방문해 시민 체감 시정 및 특색 있는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 의지 강조.

광양시 옥곡면 장동마을회관에서 화랑로터리클럽이 어르신 7분을 위해 장수 사진 촬영, 머리 손질, 화장, 위문 활동 등 봉사활동 진행. 액자에 담긴 사진 전달하며 장수와 행복 기원. 화랑로터리클럽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 옥곡면장은 어르신들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을 요청.

광양새마을금고, 옥곡면 취약계층에 백미 20kg 15포(90만 원 상당) 기탁. 매년 후원 활동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나눔 실천. 옥곡면,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노력.

광양시는 2025년 11월까지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노후 옥내급수설비 개량 공사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건물사용검사일 기준 25년 이상 경과한 130㎡ 이하의 노후주택, 공동주택,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수도관 부식 및 녹물 발생 시 면적별로 공사비의 50~70%를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소유 주택과 사회복지시설, 국공립 어린이집은 전액 지원한다.

광양시는 2월 7일까지 ‘2025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51세~70세(1955년~1974년생) 여성농업인 중 홀수 연도 출생자가 대상이며, 근골격계, 심혈관계 등 5개 영역 10개 항목 검진과 전문의 상담을 제공한다. 검진비 22만 원 중 본인 부담금 10%는 광양시가 전액 지원한다.

광양시는 중마대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하여 365일 심야시간까지 운영한다. 기존 밤 10시~12시에서 밤 9시~12시로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평일 야간과 주말에도 운영하여 달빛어린이병원과 연계 운영을 통해 시민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