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양시는 MBTI 성격유형에 따른 맞춤형 여행 코스를 선보입니다. 분석형, 탐험가형, 외교형, 관리자형의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각 유형에 맞는 광양의 대표 관광지를 추천합니다. 역사와 문화를 탐구할 수 있는 공간, 짜릿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 감성을 자극하는 힐링 공간, 체계적인 관람 코스 등 다양한 여행 경험을 제공합니다.

광양시 진상면 청년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 돕기 바자회'와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수익금 전액을 관내 소외이웃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광양시 광영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25년 첫 정례회의를 열고 올해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을 논의했다. 회의 후에는 사회단체와 함께 마을 청결 활동을 진행했다.

광양시는 20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차년도 시행결과 보고 및 3차년도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시민 모두가 누리는 건강하고 행복한 감동도시 광양'이라는 비전 아래, 4개 추진전략, 11개 추진과제, 27개 세부과제를 중심으로 논의했으며, T/F팀 구성 및 사업별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시민 건강 수준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비 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 100여 명의 시민과 단체가 참여해 지역 내 소비 독려 메시지를 전달하고, 광양사랑상품권 캐시백 혜택,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 다양한 소비 촉진 활동을 소개했다. 또한, 소상공인 전기요금 지원, 농가 긴급경영안정 자금 지급 등 긴급 지원책도 마련하여 지역 상권과 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 완화에 힘쓰고 있다.

광양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 부패 방지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1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시청에서 전 직원 대상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명절 선물 수수 금지,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방지법 준수 등 공직자의 청렴 의식 고취에 중점을 두었다.

광양시는 21일 광양5일시장에서 도로명주소 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들에게 홍보 물품과 전단지를 배부하며, 건물 중심의 기존 주소 체계와 달리 도로명주소는 사물과 공터까지 포함하는 촘촘한 주소 체계임을 강조하고 시민 안전과의 연관성을 알렸다.

광양시보건소는 2월 3일부터 2025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신규대상자 50명을 모집한다. 스마트폰과 스마트밴드를 활용해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성인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혈압, 혈당 등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경험하고 있는 19세 이상 광양시민 중 고혈압, 당뇨병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6개월간 건강, 운동, 영양 등 맞춤형 상담 서비스가 제공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광양시는 '고령임부 의료비 플러스 사업'을 통해 2022년 7월부터 12월까지 35세 이상 임부 266명에게 최대 50만 원의 진료비 및 검사비를 지원했다. 이 사업은 국민행복카드 지원금 외에 추가 지원을 제공하여 고령 임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광양시는 광양 관광 활성화를 위해 SNS 홍보 활동을 담당할 제2기 ‘G-관광마케터’ 15명을 1월 31일까지 모집한다. G-관광마케터는 광양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SNS 콘텐츠로 제작하여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월 최대 12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모집 대상은 SNS 활용 능력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사람으로, 광양시는 영향력, 전문성, 지속성, 광양 관광에 대한 이해도를 평가 기준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광양시는 22일 봉강면사무소에서 ‘봉강면 사회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시정 주요 사항과 2024년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예산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봉강면은 사회단체장과의 소통을 통해 주민 불편사항 해결을 위해 주기적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협력체계 구축 등에 힘쓸 계획이다.

광양시는 설맞이 대청결 활동을 통해 쾌적한 고향 이미지 조성에 힘썼다. 광양읍 이장협의회와 광양시청 공직자 200여 명은 광양읍 동·서천과 원도심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