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라남도광양시

광양시, 설 명절 맞아 민생안정 소비촉진 캠페인 전개

AI 요약광양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비 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 100여 명의 시민과 단체가 참여해 지역 내 소비 독려 메시지를 전달하고, 광양사랑상품권 캐시백 혜택,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 다양한 소비 촉진 활동을 소개했다. 또한, 소상공인 전기요금 지원, 농가 긴급경영안정 자금 지급 등 긴급 지원책도 마련하여 지역 상권과 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 완화에 힘쓰고 있다.

광양시, 설 명절 맞아 민생안정 소비촉진 캠페인 전개
광양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22일 중마동 컨테이너부두 사거리에서 민생안정을 위한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상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양상공회의소, 동광양상공인회, 광양시여성단체협의회, 광양시어린이집연합회, 광양경제활성화본부 회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소상공인 살리고! 지역경제 살리고! ▲회식은 광양에서 광양사랑상품권으로 ▲꽁꽁 얼어붙은 지역경제 함께하는 소비로 사르르 녹여요 ▲지금 우리 동네를 살리는 소비로 힘을 주세요 ▲힘내라 소상공인! 힘내라 광양경제! 등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지금 우리 동네를 살리는 소비가 곧 지역경제를 살리는 길"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어려운 지역 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적극적인 소비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광양시는 소비 촉진 분위기 조성을 위해 1월부터 3월까지를 소비촉진 기간으로 지정하고, 1월 13일부터 2월 12일까지 광양사랑상품권 결제 시 15%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광양에서 소비하기' 캠페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민생현장을 방문하는 '전통시장에서 장 보는 날' 행사 등 다양한 소비 촉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 상권과 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완화하는 다양한 긴급 지원책도 마련됐다. 주요 지원책으로는 ▲음식점업 소상공인 전기요금 지원 ▲여행사 홍보마케팅비 긴급 지원 ▲벼 손실 보전 지원금 지급 ▲배 재배농가 긴급경영안정 자금 지급 등이 있다.

정해종 투자경제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침체된 상권을 되살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상생과 연대를 통해 광양 경제를 함께 회복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남광양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