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는 4월 28일부터 12월 11일까지 '디지털배움터'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광양커뮤니티센터에 거점센터를 설치하고 스마트폰, 컴퓨터 활용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디지털 기기 체험존도 운영한다. 거점센터 방문이 어려운 경우 파견 교육도 신청 가능하다.

광양시 '백운산 치유의 숲', 연간 1만 5천 명 이용하는 산림복지공간으로 자리매김.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으로 호응 얻어. 청소년, 직장인, 장애인·어르신, 가족 등 다양한 계층 위한 프로그램 제공. 숲길, 이완체조, 맨발걷기, 요가, 명상 등 다채로운 체험 가능.

광양시 중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저소득 어르신 30가구에 '효 나눔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꾸러미는 건강 죽 세트 외 8종으로 구성되었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방문하여 따뜻한 정을 나눴다. 또한, 중마동은 4월 26일 어버이날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양시는 4월 23일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에서 광양소방서 금호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여 목조문화유산에 대한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재 보호 체계를 점검했다.

광양시는 4월 23일 여름철 풍수해 사전대비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5월 15일부터 시작되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종합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주민 대피계획 수립 방안을 집중적으로 검토하고, 도로 빗물받이, 농경지 침수, 배수펌프장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점검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광양시는 풍수해 피해 예방을 위해 하천 범람 예상 지역 사전 통제, 주민 대피체계 가동 등 총력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광양시는 학습 소외계층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추진, 시민 1인당 최대 35만 원의 학습비를 지원한다. 올해 총 301명(일반 269명, 장애인 32명)을 선정하여 평생교육이용권을 발급할 계획이며, 저소득층,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우선순위가 부여된다. 1차 접수는 4월 24일부터 5월 14일까지, 2차 접수는 6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온라인(전라남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 보조금24 누리집)과 오프라인(광양시청 커뮤니티센터) 모두 가능하며, 선정된 대상자는 자격증 취득, 창업, 어학, 인문학 등 다양한 평생학습 강좌 수강에 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다.

광양시는 광영의암 체육공원 내에 120m 규모의 황톳길을 조성하고 4월 28일 개장한다. 맨발 걷기에 적합한 황토 소재로 시공되었으며, 세족장, 에어건, 안내 표지판 등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

광양시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민간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노동안전지킴이’를 선발하고, 이달부터 중소규모 건설 및 제조 현장 점검 활동을 시작한다. 개인 보호구 착용,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위험 사업장에 대해서는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개선 조치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사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도 추진할 예정이다.

광양시는 5월 한 달간 '5월, 가정의 달 건강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워크온'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21만 보 달성 시 상품권 응모 기회 제공. 총 500명 추첨.

광양시는 노인맞춤돌봄 특화서비스의 일환으로 우울형 어르신 44명을 대상으로 4월 22일부터 5월 9일까지 전남 보성에서 ‘힐링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찻잔 도자기 페인팅, 녹차정식 체험, 녹차밭 산책, 녹차 족욕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유도하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한다.

광양시는 '2025년 농식품 가공교육 심화반(9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25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4월 2일부터 4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에서 교육생들은 무설탕 딸기잼, 딸기청, 동결건조 딸기칩, 참기름, 야채 후레이크, 매실워터젤리, 쌀과자 등 7개 품목을 직접 제조했다. HACCP 인증을 받은 매실워터젤리와 쌀과자를 포함, 다양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제품 가공 실습을 통해 교육생들의 기계 활용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수료생들은 광양농부영농조합법인에 가입 후 농산물가공센터를 활용해 시제품을 생산·판매할 수 있다.

정인화 광양시장,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해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 위한 사회적 관심 촉구 및 인구정책 추진 의지 밝혀. 광양시, 3년 연속 인구 증가 기록하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정책으로 인구 감소 문제에 선제적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