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광양시
광양시 중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만 7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30가구에 식료품 지원
AI 요약광양시 중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저소득 어르신 30가구에 '효 나눔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꾸러미는 건강 죽 세트 외 8종으로 구성되었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방문하여 따뜻한 정을 나눴다. 또한, 중마동은 4월 26일 어버이날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양시 중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오승택, 민간위원장 강정훈)는 지난 4월 23일, 가정의 달을 앞두고 관내 만 7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30가구에 ‘효(孝) 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꾸러미는 건강 죽 세트 외 8종, 약 5만 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어르신들이 간편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배려한 맞춤형 품목으로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 24명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효 나눔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강정훈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전해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승택 중마동장은 “가정의 달 5월, 특히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도록 따뜻한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마동은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오는 4월 26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청 앞 야외공연장에서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마동이 주최하고 중마동청년회가 주관하며,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연과 나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꾸러미는 건강 죽 세트 외 8종, 약 5만 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어르신들이 간편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배려한 맞춤형 품목으로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 24명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효 나눔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강정훈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전해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승택 중마동장은 “가정의 달 5월, 특히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도록 따뜻한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마동은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오는 4월 26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청 앞 야외공연장에서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마동이 주최하고 중마동청년회가 주관하며,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연과 나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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