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중앙도서관은 지역 청년들의 자기계발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청년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진로탐색 프로그램 ‘What’s Next: 나의 다음을 묻다’와 체험형 베이킹 클래스 ‘청춘 베이커리’ 2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성장 지원을 목표로 한다. 5월 13일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수강 신청 가능하다.

광양시 사라실 예술촌의 '성 돌 사이에 피어난 현호색' 프로그램이 8년 연속 생생국가유산 사업에 선정되었다. 5월 24일 유당공원에서 열리는 '이팝나무 꽃 필 무렵' 행사를 시작으로,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광양시 태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독거노인 1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 사업을 진행하여 생신상 차림과 선물을 전달하고 따뜻한 축하 인사를 전했다.

광양시 골약동, 배려계층 어르신 위한 ‘함께해요! 孝가득 영양돌봄지원’ 사업 추진. 골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지원 및 골약동 孝지킴이단 후원으로 5개월간 175가구에 영양꾸러미 전달 및 안부 확인 예정.

광양시는 6월 2일부터 6월 5일까지 농업기계 현장 실무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예취기, 기계톱 정비, 트랙터, 보행관리기 운전 등으로 구성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올바른 농업기계 사용법을 교육한다. 농업기계에 관심 있는 광양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일자별 15명 선착순 모집한다.

광양시는 5월 10일 청소년어울림마당 행사에서 ‘2025년 광양시 청소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효행, 봉사, 예·체능, 문예 4개 부문에서 청소년 개인 3명과 단체 1곳이 수상했으며, 정인화 시장은 수상자들을 격려하고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했다. 행사에는 시상식 외에도 청소년 동아리 체험부스 운영과 문화공연이 펼쳐져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광양시는 5월을 맞아 백운산둘레길 9개 코스와 섬진강, 배알도 섬 정원 등을 포함한 남파랑길 광양코스를 걷기 여행 명소로 추천했다. 백운산둘레길은 총 126.36km의 9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년의 숲길', '만남이 있는 길', '섬진강 매화길' 등 다양한 테마를 즐길 수 있다. 남파랑길 광양코스는 4개 구간(48~51코스)으로 총 60.9km이며, 섬진강, 망덕포구, 배알도 섬 정원 등의 명소를 지난다. 특히 배알도 섬 정원은 '유퀴즈'에 소개되어 화제가 된 곳이다. 모바일 앱 '두루누비'를 활용하면 GPS 기반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광양시 광영동, 제53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위안잔치 성료. 광영동청년회 주관으로 700여 명 참석, 효행자 표창, 공로패 전달, 오찬,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청소년댄스팀, 장구, 통기타, 각설이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동민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참여형 프로그램 큰 호응. 광영동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동광양농협 광영지점, 음료 무료 제공.

광양시 다압면은 5월 10일 다압초등학교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3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위안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다압면 청년회 주관으로 효행자 표창, 장수상, 효부상, 다문화가정상 수여, 풍물단 및 라인댄스 공연, 어린이 재롱잔치, 퓨전국악, 난타, 품바, 초대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광양시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해 '디지털 소상공인 1만 양성 사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스마트 기술기기 도입 비용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며, 사이니지, 키오스크, 테이블 오더, 스마트오더, AI·IoT 분야 등 다양한 기술 도입이 가능하다. 신청은 5월 1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광양시에 사업장을 두고 연매출 10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광양시가 '2025년 전라남도 지적재조사 업무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단계별 설명자료 배부를 통한 민원 최소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오는 9월 국토교통부 주관 '제5회 디지털 지적의 날' 기념행사에서 전남 대표로 우수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광양시립도서관(중앙, 희망, 용강, 금호, 광영) 5곳,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 국비 5천만 원 확보. 각 도서관 특색있는 주제로 인문학 강연,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예정 (5월~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