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광양시
광양시립도서관,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
AI 요약광양시립도서관(중앙, 희망, 용강, 금호, 광영) 5곳,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 국비 5천만 원 확보. 각 도서관 특색있는 주제로 인문학 강연,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예정 (5월~11월).

광양시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공모에 중앙·희망·용강·금호·광영도서관이 나란히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인문학 강연, 탐방을 연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을 거점으로 생활 속에서 인문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주민의 문화 수요를 충족하며 자생적 인문 활동을 대중화하기 위한 국비 지원 사업이다.
광양시립도서관은 각 도서관의 장점과 지역성을 반영한 특색있는 주제를 기획하고 설득력 있는 시민 참여 방안을 정교하게 수립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를 통해 국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중앙도서관은 ‘관계와 연대의 인문학 : 초연결시대, 우리는 왜 관계를 필요로 하는가?’를 주제로, 문학·철학·예술 강연과 탐방을 통해 단절된 시대 속에서 관계 회복의 의미를 되짚는다. 운영 기간은 오는 6월부터 9월까지이며 강연 8회, 체험 1회, 탐방 1회, 후속 1회로 총 11회 운영한다.
희망도서관은 ‘마음이 말을 걸 때, 그림책’을 주제로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6월부터 7월까지이며, 강연 11회, 탐방 2회, 후속 모임 2회로 총 15회 진행된다.
용강도서관은 ‘인물 분석으로 살펴보는 당신의 안녕한 하루’를 주제로 선정했다. 운영 기간은 7월부터 11월까지이며 강연 9회, 탐방 1회, 후속 1회까지 총 11회 운영한다.
금호도서관은 ‘미(美)지의 세계’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강연 8회, 탐방 2회, 후속 모임 1회 등 총 11회 운영한다.
광영도서관은 ‘힘이 되는 그림책 인문학’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7월부터 9월까지이며, 강연 9회, 탐방 1회로 총 10회 운영한다.
5개 도서관(중앙도서관, 희망도서관, 용강도서관, 금호도서관, 광영도서관)이 참여하는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 각 도서관은 선정된 주제에 따라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특색 있는 인문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을 인문적 사유의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길 위의 인문학」은 인문학 강연, 탐방을 연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을 거점으로 생활 속에서 인문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주민의 문화 수요를 충족하며 자생적 인문 활동을 대중화하기 위한 국비 지원 사업이다.
광양시립도서관은 각 도서관의 장점과 지역성을 반영한 특색있는 주제를 기획하고 설득력 있는 시민 참여 방안을 정교하게 수립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를 통해 국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중앙도서관은 ‘관계와 연대의 인문학 : 초연결시대, 우리는 왜 관계를 필요로 하는가?’를 주제로, 문학·철학·예술 강연과 탐방을 통해 단절된 시대 속에서 관계 회복의 의미를 되짚는다. 운영 기간은 오는 6월부터 9월까지이며 강연 8회, 체험 1회, 탐방 1회, 후속 1회로 총 11회 운영한다.
희망도서관은 ‘마음이 말을 걸 때, 그림책’을 주제로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6월부터 7월까지이며, 강연 11회, 탐방 2회, 후속 모임 2회로 총 15회 진행된다.
용강도서관은 ‘인물 분석으로 살펴보는 당신의 안녕한 하루’를 주제로 선정했다. 운영 기간은 7월부터 11월까지이며 강연 9회, 탐방 1회, 후속 1회까지 총 11회 운영한다.
금호도서관은 ‘미(美)지의 세계’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강연 8회, 탐방 2회, 후속 모임 1회 등 총 11회 운영한다.
광영도서관은 ‘힘이 되는 그림책 인문학’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7월부터 9월까지이며, 강연 9회, 탐방 1회로 총 10회 운영한다.
5개 도서관(중앙도서관, 희망도서관, 용강도서관, 금호도서관, 광영도서관)이 참여하는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 각 도서관은 선정된 주제에 따라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특색 있는 인문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을 인문적 사유의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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