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광양시
광양시, ‘디지털 소상공인 1만 양성 사업’ 지원 대상자 모집
AI 요약광양시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해 '디지털 소상공인 1만 양성 사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스마트 기술기기 도입 비용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며, 사이니지, 키오스크, 테이블 오더, 스마트오더, AI·IoT 분야 등 다양한 기술 도입이 가능하다. 신청은 5월 1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광양시에 사업장을 두고 연매출 10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디지털 소상공인 1만 양성 사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와 디지털 환경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업체당 최대 100만 원의 스마트 기술기기 도입 비용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항목은 사이니지 분야(DID, 디지털 메뉴보드, 광고보드, 웨이팅보드, 고객호출시스템), 키오스크 분야(비대면 결제 키오스크), 테이블 오더 분야, 스마트오더 분야, 인공지능·사물인터넷(IoT) 분야(무인판매기, 출입인증시스템) 등이다.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기준 광양시에 사업장을 두고 정상 영업 중이며, 연매출액 10억 원 이하인 사업자다.
선정된 사업자는 업체별로 스마트 기술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도입할 수 있다. 단, 기술 도입 부가세 및 관세 포함 20%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선정된 소상공인은 사업비 전액을 선지출 후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현장 확인을 거쳐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1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다.
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와 디지털 환경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업체당 최대 100만 원의 스마트 기술기기 도입 비용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항목은 사이니지 분야(DID, 디지털 메뉴보드, 광고보드, 웨이팅보드, 고객호출시스템), 키오스크 분야(비대면 결제 키오스크), 테이블 오더 분야, 스마트오더 분야, 인공지능·사물인터넷(IoT) 분야(무인판매기, 출입인증시스템) 등이다.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기준 광양시에 사업장을 두고 정상 영업 중이며, 연매출액 10억 원 이하인 사업자다.
선정된 사업자는 업체별로 스마트 기술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도입할 수 있다. 단, 기술 도입 부가세 및 관세 포함 20%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선정된 소상공인은 사업비 전액을 선지출 후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현장 확인을 거쳐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1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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