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립청소년관현악단이 '2024년 전국학교예술교육축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단원들의 노력과 농촌지역 청소년들의 자기 성장을 위한 창단 목적에 부합하는 성과로 평가된다.

곡성군배영농조합법인이 GAP인증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 법인은 국내외 GAP인증을 유지하며 고품질 배를 수출하고 있으며, GAP인증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곡성군에서 농업인 학습단체 한마음대회가 개최됐다. 행사에서는 라인댄스 공연, 우수회원 표창, 전시회, 노래자랑 등이 진행됐다. 곡성군농업인학습단체협의회 대표 이지숙은 행사가 농업인 간 소통과 단합의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곡성군 섬진강기차마을에서 25일부터 '레이싱 챌린지'가 개최된다. 이 챌린지는 레일바이크를 타고 기록 경기에 도전하는 것으로, 신기록 달성 시 기념품을 제공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꼬마기차 레일바이크 이용권을 구매하고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곡성군 오곡면 이장 이기주 씨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직접 농사지은 친환경 유기농 쌀 400kg을 기탁했다. 기부된 쌀은 복지 담당 부서와 자원봉사자들의 협조 아래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곡성군이 부산 유기농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지원과 농특산품 전시를 통해 도시민들에게 곡성군을 홍보했다.

곡성군이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얻은 간벌재를 난방 취약계층과 농가에 지원해 저탄소 녹색 성장, 산림 재해 예방,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곡성군이 2025년도 예산안을 제출했다. 예산 규모는 4,611억원으로 올해보다 3.5% 감소했다. 사회복지 예산은 총예산의 21.1%인 925억원으로 편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기초연금 지원, 기본형 공익직불금, 기초생활수급자 생계·주거급여 등이 있다. 또한 청년농부 인큐베이팅 허브센터 구축, 삼기 공공하수처리장 신설, 죽곡 공공하수처리장 신설 등의 사업도 포함됐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청년 시민학교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12명의 수료생이 배출됐으며, 2025년에 제2기 청년 시민학교가 운영될 예정이다.

곡성군이 군청 사거리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5억 원의 사업비로 123개 상가 간판을 개선하고, 노후화된 건물의 입면도 개선한다. 사업은 2025년 상반기 완료 예정이며, 읍 시가지 간판 개선을 마무리하게 된다.

곡성군이 사과 '부사' 품종 수확을 시작했다. 군은 농가 소득 증대와 품질 향상을 위해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사과 다축과원 조성 사업을 통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수확량이 감소했지만, 품질은 평년 대비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곡성군은 장애인의 소득보장과 자립지원을 위해 장애인 일자리사업을 확대하고, 다양한 장애인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인이 일상에서 불편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