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곡성군
곡성군, 2025년도 예산안 곡성군의회 제출
AI 요약곡성군이 2025년도 예산안을 제출했다. 예산 규모는 4,611억원으로 올해보다 3.5% 감소했다. 사회복지 예산은 총예산의 21.1%인 925억원으로 편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기초연금 지원, 기본형 공익직불금, 기초생활수급자 생계·주거급여 등이 있다. 또한 청년농부 인큐베이팅 허브센터 구축, 삼기 공공하수처리장 신설, 죽곡 공공하수처리장 신설 등의 사업도 포함됐다.

곡성군이 2025년도 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 예산 규모는 4,611억원으로 올해보다 3.5% 감소했다. 주요 재원은 지방교부세와 국·도비 보조사업이다.
사회복지 예산은 총예산의 21.1%인 925억원으로 편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기초연금 지원(357억원), 기본형 공익직불금(137억원), 기초생활수급자 생계·주거급여(90억원) 등이 있다.
또한 청년농부 인큐베이팅 허브센터 구축(70억원), 삼기 공공하수처리장 신설(52억원), 죽곡 공공하수처리장 신설(36억원) 등의 사업도 포함됐다.
조상래 곡성군수는 "경기침체와 정부 세수 결손으로 인해 군의 가용재원이 줄어들어 재정 여건이 어려운 시기"라며 "군민의 일상과 지역의 미래를 뒷받침하는데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제출된 예산안은 군의회 심의를 거쳐 12월 17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사회복지 예산은 총예산의 21.1%인 925억원으로 편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기초연금 지원(357억원), 기본형 공익직불금(137억원), 기초생활수급자 생계·주거급여(90억원) 등이 있다.
또한 청년농부 인큐베이팅 허브센터 구축(70억원), 삼기 공공하수처리장 신설(52억원), 죽곡 공공하수처리장 신설(36억원) 등의 사업도 포함됐다.
조상래 곡성군수는 "경기침체와 정부 세수 결손으로 인해 군의 가용재원이 줄어들어 재정 여건이 어려운 시기"라며 "군민의 일상과 지역의 미래를 뒷받침하는데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제출된 예산안은 군의회 심의를 거쳐 12월 17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