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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군이 서울 관악구에서 개최한 '곡성군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기농 백세미, 토란대, 곶감 등 곡성의 우수 농·특산물이 약 2천3백만 원 규모로 판매되었으며, 쌀 소비 촉진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었다.

전남 곡성군4-H연합회가 설 명절을 맞아 곡성역 광장에서 '설 맞이 귀성객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 떡메치기 시연과 인절미 만들기 체험을 통해 귀성객들에게 명절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직접 만든 떡을 나누며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전남 곡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과 소통하고, 물가 동향을 살피며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 홍보 및 신청 독려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썼다.

곡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기차마을 전통시장에서 농업인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농한기 이후 본격적인 영농 준비 시기에 맞춰 농기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요 안전수칙 안내와 함께 고령 농업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도 진행되었다.

전남 곡성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년 대비 두 단계 상승한 '나'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기관장의 관심, 민원 담당자 보호 조례 개정, 취약계층 보호 정책 추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민원실 환경 개선, 큰글씨 민원사무편람 배포, 무인민원발급기 무료 발급 등 시민 편의 증진과 악성민원 대응 교육 등 공무원 안전 강화 노력도 성과에 기여했다.

전남 곡성군이 친환경농가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 및 인증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계작물 이모작 재배 시 발생할 수 있는 인증 기준 위반 사례를 차단하고 친환경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유기농단지 동계작물 재배 시 화학비료·농약 사용 금지, 철저한 필지 관리, 인증필지 타인 임대 금지, 관행 농기계 공동사용으로 인한 일반 벼 혼입 방지 등 현장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안내했으며, 친환경 인증 기준 준수, 전략작물직불제 이행점검 대비, 드론 항공방제 확대에 따른 오염 방지 대책 등도 함께 교육했다.

전남 곡성군이 58억 원을 투입해 구 심청효문화센터 부지에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전국 최고 수준의 명품 구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곡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관악구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를 목표로 하며, 9개 업체가 참여해 부각, 토란, 백세미, 곶감, 조청 등 50여 개 품목을 판매한다. 생산자가 직접 상품 특징을 설명하며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명절 선물용으로 적합한 다양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전남 곡성군이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를 앞두고 축제 홍보를 위한 'SNS 콘텐츠 공모전'을 3월 8일까지 개최한다. '열여섯, 장미사춘기–설렘·성장·변화'를 주제로 쇼츠 영상과 포스터 부문으로 진행되며, 총상금 770만 원 규모로 수상작은 축제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는 2026년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섬진강기차마을에서 열린다.

전남 곡성군이 2026년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접수를 2월 12일부터 3월 13일까지 진행한다. 올해부터 지급액이 10만 원 증액된 연 70만 원이 지급되며, 지류 또는 모바일 상품권으로 수령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전남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을 경영한 사람이며, 농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 등 일부 대상자는 제외된다.

전남 곡성군이 고령 및 정보 취약 계층 주민들의 법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마을변호사'를 운영한다. 기존 마을변호사 제도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변호사가 직접 읍·면사무소로 방문하여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하며, 11개 읍·면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전남 곡성군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총 5,565억 원 규모로 편성하여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농림 분야 예산을 대폭 증액하여 1,500억 원 시대를 열었으며, 민생 안정, 안전, 미래 대비 예산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농업 지원 강화, 농촌 경제 활성화, 농민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어르신 복지, 사회적 약자 지원, 지역 경제 활성화, 문화 및 관광 인프라 확장을 위한 예산도 반영되었다. 최종 예산안은 군의회 심의를 거쳐 3월 중 확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