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곡성군
곡성군,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로 1석 3조 효과 기대
AI 요약곡성군이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얻은 간벌재를 난방 취약계층과 농가에 지원해 저탄소 녹색 성장, 산림 재해 예방,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곡성군이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얻은 간벌재 45톤을 동절기를 맞은 난방 취약계층 45가구에 각 1톤씩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산림 내 방치될 수 있는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저탄소 녹색 성장에 기여하고, 산불 인화물질과 병해충 유인목 제거로 산불과 산림병해충 등 산림 재해를 예방하는 동시에 취약계층의 난방비 걱정을 덜어주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곡성군은 올해 난방 취약계층에 11월까지 땔감 공급을 완료하고, 간벌재를 톱밥으로 만들어 지역 축산 및 과수 60농가에 5,330포를 공급하여 농가들의 경영 부담을 덜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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