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은 4일 곡성국악전수관에서 국악교실 수강생 발표회를 개최한다. 수강생들은 1년간 배운 국악 실력을 뽐내고, 전문 강사들의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곡성군은 곡성섬진강기차마을에서 연말 챌린지 게임을 운영한다. 게임은 4가지로 구성되며, 우승자에게는 상품이 지급된다. 관계자는 겨울철 건강한 나들이와 이벤트 참여를 권장했다.

곡성군이 다문화가족을 위한 어울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여 다문화가족의 소통과 문화적 다양성 존중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다양한 공연과 활동이 진행되었고, 조상래 군수는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2025년 예산안을 통해 활력도시, 부자농촌, 생태관광, 맞춤복지, 소통행정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교육발전 특구 시범사업, 농촌유학 확대, 워케이션 운영, 청년 하우징 타운 착공, 체육시설 확대, 스마트농업 단지 조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확대, 어르신 지원, 청소년 활동 지원, 기본 소득 도입 준비 등이 포함된다.

곡성군합창단이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황유순 지휘자와 함께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였으며, 특히 '모차르트의 대관식 미사' 연주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귀재 단장과 조상래 군수는 합창단의 성장과 공연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곡성군이 취약계층을 위한 월동용 김장김치 나눔봉사를 실시했다. 곡성군여성단체협의회와 자원봉사자 160여 명이 참여해 350여 곳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계수급가구, 조손가정, 부자가정 등 취약계층과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아동공동생활가정이다.

곡성군의 『곡성 태안사 금고』와 『곡성 태안사 사적기 일괄』이 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예고되었다. 금고는 크기와 조형미가 뛰어나고, 사적기는 태안사의 역사와 불교문화사를 기록한 귀중한 문적이다. 곡성군은 문화유산 보존에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지정예고는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다.

곡성군이 곡성몰 입점업체를 대상으로 홍보 마케팅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온라인 홍보와 제품 개선 방안, 입점업체 관리자 페이지 이용 방법 등이 안내됐다. 업체들은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 착(chak) 결제 시스템'과 '수요특가'에 기대감을 표했다. 곡성군은 내년에 곡성몰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판로 활성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곡성군의 동악산 생태축 복원사업이 자연환경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논밭과 변형된 하천을 복원하여 생태계 연결성을 향상시키고 멸종위기 동식물의 서식처를 조성했다. 복원지는 "뚝방생태공원"으로 명명되었고 생태 관광 명소와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곡성군이 고향사랑 기부자를 위한 '덤+덤' 이벤트를 실시한다. 곡성 답례품몰 인기상품 11개 품목에 대해 최대 44% 할인 또는 증량 이벤트가 진행되며, 기부자는 답례포인트를 이용해 전국 최고 가성비ㆍ가심비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할인행사 기간에 1,000명을 선정해 1만원권 기프티콘과 곡성쌀을 선물하는 '또줘핑~~! 이벤트'도 마련했다.

곡성 섬진강기차마을특구가 지역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 특구로 선정되었다. 특구 지정으로 규제 특례를 활용해 생태관광산업을 특화시키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곡성군 보건의료원이 장애인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과 불소도포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치아우식증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칫솔질 방법, 정기적인 치과 검진의 중요성 등을 교육했다. 또한, 불소도포를 통해 구강 관리에 취약한 장애인에게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