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곡성군
곡성섬진강기차마을특구, 전국에서 손꼽히는 특구로 인정받아
AI 요약곡성 섬진강기차마을특구가 지역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 특구로 선정되었다. 특구 지정으로 규제 특례를 활용해 생태관광산업을 특화시키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곡성군은 곡성섬진강기차마을특구(이하 '기차마을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 특구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기차마을특구는 2005년 특구 지정 이후 폐역과 폐철길을 활용해 섬진강과 연계한 생태관광산업을 특화시켰다. 특구 면적을 확대하고 5개 분야 16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현재 기차마을특구에는 13개 기업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118명이 직접 고용되고 있다. 매년 6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해 지역 경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기차마을특구는 2005년 특구 지정 이후 폐역과 폐철길을 활용해 섬진강과 연계한 생태관광산업을 특화시켰다. 특구 면적을 확대하고 5개 분야 16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현재 기차마을특구에는 13개 기업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118명이 직접 고용되고 있다. 매년 6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해 지역 경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