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곡성군
곡성 태안사 금고(金鼓) 등 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예고
AI 요약곡성군의 『곡성 태안사 금고』와 『곡성 태안사 사적기 일괄』이 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예고되었다. 금고는 크기와 조형미가 뛰어나고, 사적기는 태안사의 역사와 불교문화사를 기록한 귀중한 문적이다. 곡성군은 문화유산 보존에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지정예고는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다.

전남 곡성군은 『곡성 태안사 금고(金鼓)』와 『곡성 태안사 사적기(事蹟記) 일괄』이 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예고되었다고 밝혔다.곡성 태안사 금고
* 1770년(영조)에 조성된 청동 북
* 크기: 지름 83㎝, 두께 18.8㎝
* 측면 음각 명문에 제작연대, 봉안 지역 사찰, 제작자 기록
* 크기가 대형이고 조형미와 문양의 표현력이 뛰어남곡성 태안사 사적기 일괄
* 『동리산태안사사적』외 12책
* 조선 후기부터 근대에 이르는 필사본 문적
* 태안사 각 전각의 내력, 역대 주지 스님, 불사, 사찰 운영 등 기록
* 불교문화사와 향촌사회의 역사적 학술 가치 인정
곡성군은 지역 문화유산 보존과 국가유산 지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곡성향교와 곡성 유팽로 정열각이 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승격 지정예고되었다.
* 1770년(영조)에 조성된 청동 북
* 크기: 지름 83㎝, 두께 18.8㎝
* 측면 음각 명문에 제작연대, 봉안 지역 사찰, 제작자 기록
* 크기가 대형이고 조형미와 문양의 표현력이 뛰어남곡성 태안사 사적기 일괄
* 『동리산태안사사적』외 12책
* 조선 후기부터 근대에 이르는 필사본 문적
* 태안사 각 전각의 내력, 역대 주지 스님, 불사, 사찰 운영 등 기록
* 불교문화사와 향촌사회의 역사적 학술 가치 인정
곡성군은 지역 문화유산 보존과 국가유산 지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곡성향교와 곡성 유팽로 정열각이 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승격 지정예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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