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청소년문화의 집, 꿈키움 드림 오케스트라, 지역아동센터 등을 방문해 간식과 응원을 전달하고, 모범 청소년에게 수학 여행비를 지원하는 등 아동·청소년 복지 활동에 힘쓰고 있다.

2025년 기준중위소득 인상에 따라 기초생활보장사업 지원 대상자 선정 기준이 완화된다. 이에 따라 소득 인정액 기준이 인상되고, 자동차 재산 기준이 완화되며, 소득공제 적용 기준과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화된다. 곡성군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여 홍보를 강화하여 저소득 취약계층이 복지혜택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곡성군 목사동면 들말센터 이사 유성원이 취약계층에 백미 150kg을 기부했다. 기부된 백미는 1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곡성군에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가 개최되고,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스키캠프가 열렸다. 또한 들말센터 이사가 취약계층에 백미를 기부했다.

곡성군 죽곡면 복지기동대가 저소득 아동 19명에게 패딩, 장갑, 양말 등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이강봉 복지기동대장은 취약계층 아동과 노인을 위해 활동할 것을 다짐했고, 조상래 곡성군수는 아이들의 행복한 연말을 기원했다.

곡성군이 영귀서원 등 4건의 향토문화유산을 지정 예고했다. 이들 유산은 30일간의 공고 기간 동안 의견 수렴 후 최종 지정될 예정이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 산하 옥과청소년문화의집이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의 청소년포상제 포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에 참여한 청소년 30명이 포상을 받았으며, 곡성미래교육재단은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곡성군이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4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을 통해 곡성군은 데이터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공유 및 분석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농업 분야에서는 수확 정보 예측 서비스와 생산량 예측 모델을 구축하여 농업인과 축산농가를 지원할 예정이다.

곡성군 새마을지도자들이 아름다운 골목길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여 원등리 소공원에 화단을 조성하고, 마을 환경을 정화했다.

곡성교육포럼에서 지역주민과 교육주체가 '지역인재상'을 논의했다. 자아 성장, 개인 맞춤형 교육, 생태 중심 교육 등이 필요한 것으로 선정되었고, 수렴된 의견은 향후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곡성군 섬진강기차마을에서 12월부터 주중 방문객을 위한 '데이데이 이벤트'가 개최된다. 이벤트는 요일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참가자는 일정 성취 기준에 따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곡성군은 '찾아가는 문화반상'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적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를 바탕으로 열린 "10첩 문화반상"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의 문화를 발전시킬 수 있는 소중한 자리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