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꿈나래지역아동센터가 지역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양 기관은 정서·행동 문제 아동의 조기 발굴, 상담 연계, 위기 아동 지원 체계 구축 등 통합적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력하며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곡성군이 제25회 곡성 심청어린이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약 5만 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축제장의 안전, 시설, 질서 분야를 집중적으로 확인했으며, 지적된 보완사항은 축제 개막 전까지 완료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곡성군이 제25회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종 보고회를 열고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축제는 안전과 편의에 중점을 두어 종합상황실 운영, 비상통로 확보, 쉼터 추가 조성 등을 마련했으며, '10월의 어린이날'을 표방하며 초등학생 이하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전남 곡성군이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곡성군은 박람회에서 삼기옥수수, 멜론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대표 음식을 선보이며 남도 미식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지역 축제 홍보에도 나섰다.

전남 곡성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캠페인을 추진한다. 군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농업기계 종합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음주운전 금지 등 안전수칙 홍보물을 배포하며 농업인의 안전과 경제적 손실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곡성군 곡성읍이 자매결연 지역인 남원시 금지면과 교류 행사를 갖고 상생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서 양 지역은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와 '남원국제드론제전' 등 각자의 축제를 홍보하고, 지속적인 교류 확대를 논의하며 우호 관계를 공고히 했다.

곡성군 어린이도서관이 지난 17일 김탁환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곡성중앙초 3학년 학생 6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김 작가는 자신의 저서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왕대』를 주제로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곡성군 출신 김영성 대목장이 전라남도 무형유산에서 국가무형유산 '대목장' 보유자로 승격 지정되었다. 이는 곡성 삼베짜기, 장도장에 이은 지역의 세 번째 국가무형유산으로, 군은 앞으로도 전통문화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곡성군이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 참가해 내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곡성 운곡특화 농공단지'의 분양 홍보 활동을 펼쳐 2건의 입주의향서를 접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총 25필지(식품제조 20, 전자/통신 3, 전기장비 2)로 구성된 이 농공단지는 호남고속도로 옥과IC 인근의 뛰어난 입지 조건과 광주, 순천 등 대도시와의 접근성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또한, 군은 부지 매입 및 공장 신축 시 최대 200억 원의 투자 보조금을 포함한 다양한 보조금 혜택을 제공하며 적극적인 기업 유치에 나서고 있다.

전남 곡성군이 전남테크노파크와 함께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곡성 특산자원 전후방 연관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중간 점검 결과, 참여기업 대부분이 목표 대비 70% 이상의 높은 진도율을 보이며 성공적인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멜론, 토란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하는 33개 기업을 지원하는 것으로, 신규 디자인 개발, 온라인몰 입점, 3.5만 달러 규모의 러시아 수출 MOU 체결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군은 이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우수사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곡성군이 미래형 사과 재배 기술인 '다축과원'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사과 재배 농업인 30명과 함께 경북 청송의 선도 농가를 방문하는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다축 재배는 기존 방식보다 생산량이 3배 이상 높고 기계화에 유리해, 곡성군은 2023년부터 재배단지를 육성해왔으며 올해 11ha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견학이 농가 역량 강화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동아사이언스와 과학문화 확산 및 AI 융합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AI 솔루션 운영, 과학·수학 콘텐츠 보급, 미디어 홍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지역 청소년을 위한 과학기술 친화적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