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곡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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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미래형 사과 다축과원 조성을 위한 선진지 견학 추진
AI 요약곡성군이 미래형 사과 재배 기술인 '다축과원'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사과 재배 농업인 30명과 함께 경북 청송의 선도 농가를 방문하는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다축 재배는 기존 방식보다 생산량이 3배 이상 높고 기계화에 유리해, 곡성군은 2023년부터 재배단지를 육성해왔으며 올해 11ha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견학이 농가 역량 강화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지난 16일 미래형 사과 다축과원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경북 청송군 소재 선도 농가 현장 견학을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곡성군 사과 재배농업인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과 다축 재배 기술과 과원 관리 기법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우는 실질적인 교육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청송 지역의 선도 농장 2개소를 방문해 다축 재배 초기 과원 조성과 토양 관리, 수세 조절, 병해충 방제 기술 등을 집중적으로 학습했다.
사과 다축 재배는 중심이 되는 주지는 없어지고 여러 개의 작은 원줄기가 위로 자라 열매가 맺히는 방식으로, 다축 평면 사과 재배는 기존 방식과 비교할 때 3배 이상의 생산량과 농작업 편이와 기계화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미래형 수형으로 여겨져, 전국적으로 재배 농가가 증가하고 있다.
곡성군은 2023년부터 국비 사업을 시작으로 사과 다축 재배단지를 육성하여 2024년 기준 재배면적 7ha, 22농가까지 육성하였으며, 올해에는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1ha까지 재배면적을 확대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 사과 다축 재배농가가 이번 견학을 통해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한 다축 재배 기술을 습득함으로써 농가 역량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아울러, “기존 수형 대비 노동력 절감 및 생산량 향상에 뛰어난 다축재배 산업 확대 및 농업인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농가의 소득 증가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견학은 곡성군 사과 재배농업인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과 다축 재배 기술과 과원 관리 기법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우는 실질적인 교육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청송 지역의 선도 농장 2개소를 방문해 다축 재배 초기 과원 조성과 토양 관리, 수세 조절, 병해충 방제 기술 등을 집중적으로 학습했다.
사과 다축 재배는 중심이 되는 주지는 없어지고 여러 개의 작은 원줄기가 위로 자라 열매가 맺히는 방식으로, 다축 평면 사과 재배는 기존 방식과 비교할 때 3배 이상의 생산량과 농작업 편이와 기계화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미래형 수형으로 여겨져, 전국적으로 재배 농가가 증가하고 있다.
곡성군은 2023년부터 국비 사업을 시작으로 사과 다축 재배단지를 육성하여 2024년 기준 재배면적 7ha, 22농가까지 육성하였으며, 올해에는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1ha까지 재배면적을 확대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 사과 다축 재배농가가 이번 견학을 통해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한 다축 재배 기술을 습득함으로써 농가 역량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아울러, “기존 수형 대비 노동력 절감 및 생산량 향상에 뛰어난 다축재배 산업 확대 및 농업인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농가의 소득 증가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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