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흥군이 신규 직원 45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이해, 응급상황 대처 방법, 직무스트레스 관리 등을 다뤘다. 고흥군은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산업재해 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고흥군이 고독사 고위험군 및 은둔형 외톨이 60가구에 반찬을 지원하는 '온세상 이음의 날'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운영되며,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정기적인 반찬 지원을 통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흥군이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복지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장애인 건강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의료접근성 개선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권과 알권리를 보장하고, 무료 순회진료, 보조기기 수리 서비스, 푸드트럭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흥군과 카카오메이커스가 협약을 체결해 카카오의 채널을 활용해 고흥 농수산물의 판로를 확대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저렴하고 품질 좋은 농수산물을 공급받고, 생산자는 재고 부담 없이 제값을 받고 판매할 수 있게 된다.

고흥군이 남양면 우도마을에 광역상수도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로써 주민들은 지하수 대신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고흥군은 녹동 바다정원 드론쇼와 함께 청년 프리마켓을 개최하여 창업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했다. 이번 프리마켓은 지역 창업 청년과 농수산업 종사자들의 판로 확보와 홍보를 목적으로 신규 운영된 청년 지원사업이다. 8개 업체가 참여한 프리마켓에서는 숯불 생선구이, 분청도자기, 수공예 액세서리, 장아찌, 떡볶이, 커피, 소금빵 등 청년들이 직접 제작 및 재배한 다양한 품목이 판매되었다. 녹동 바다정원 드론쇼를 찾은 관광객들은 프리마켓에서 제공되는 먹거리와 즐길 거리에 호응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 프리마켓이 창업 청년들의 제품 판매와 홍보를 목적으로 개최되었으며, 판매 품목에 대한 만족도와 청년 상인들에 대한 격려가 많았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공적 자립을 위해 창업 초기부터 정착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우주, 드론, 스마트팜 등 3대 미래 전략산업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에 나섰다. 공영민 군수는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국도 15호선 4차로 확장, 국립 팔영산권 난대 산림치유원 조성, 민간 전용 우주발사체 엔진 연소 시험시설 구축 등 총 10건의 사업 지원을 건의했다. 군수는 "고흥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국비 확보가 필수"라며 "2030년 인구 10만 달성을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에 지원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흥군은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청년 프리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프리마켓에는 청년들이 직접 제작한 다양한 품목이 선보였고, 녹동 바다정원 드론쇼와 함께 열려 관광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고흥군 관계자는 "청년들의 제품 판매와 홍보를 위한 프리마켓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자립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오는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제4회 고흥유자축제' 사전 홍보를 위해 여수와 순천에서 팝업쇼를 진행한다. 1차 팝업쇼는 10월 31일 오후 2시 순천대학교 열린광장에서 진행되며, 2차 팝업쇼는 다음 날인 11월 1일 오후 4시 여수 해양공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함께 ‘인생네컷’ 부스를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무료 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유자 풍선 등 다양한 축제 홍보물을 배부하여 순천과 여수 지역 주민과 관람객들에게 유자축제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고흥군 관계자는 “이번 팝업쇼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유자축제의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며, “축제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흥유자축제는 11월 7일부터 4일간 ‘11월 고흥은 비타민C 유자토피아’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고흥관광 홈페이지와 유자축제 홈페이지(www.goheungyuja.com/)를 ...

고흥군은 전국 최초로 양성한 우주항공해설사 프로그램이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우주항공해설사들은 단순한 관광 안내를 넘어 우주과학의 중요성과 미래산업의 방향성을 소개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들은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나로우주센터를 견학하는 '우주과학 열차' 여행상품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5회 운영으로 500명의 좌석이 모두 완판됐다. 또한,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에서 고흥군은 우주항공축제를 홍보하고, 실제로 우주에서 사용되었던 우주인 용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고흥군 관계자는 "우주항공 해설 프로그램은 고흥을 흥미진진하고 차별화된 '우주항공 중심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핵심 전략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흥군이 지적 재조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고흥군은 2015년부터 16개 지구 14,573필지를 지적 재조사 완료했으며, 현재 6개 지구 9,916필지에 대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로써 도내에서 가장 많은 사업량을 수행하고 있다. 고흥군은 경계 협의 현장사무소 운영, 드론 영상을 통한 측량자료 확보, 주민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고흥군수 공영민이 22일 군청에서 23개 전 부서장과 16개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호우피해 상황점검 및 복구 대책 회의를 열었다. 지난 20~21일 호우로 인해 군 평균 강우량은 197mm, 최고강우량은 점암면 404mm로 기록되었다. 도로 침수, 벼 도복, 주택 침수, 공공시설 피해 등이 발생했다. 고흥군은 상황 판단 회의와 재난안전대책 본부 가동, 직원 비상근무, 주요 피해 현장 점검 등을 통해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철저한 피해조사와 신속한 응급 복구를 지시하고, 피해 원인 파악 및 항구적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고흥군 관계자는 주민 불편 최소화와 일상 복귀를 위해 군정의 모든 역량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고흥군은 9월 20일 국회의사당에서 '고흥 우주선 철도 사전타당성 및 발전전략'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 토론회는 철도망 구축의 필요성과 군민 의지를 표명하기 위한 것으로, 문금주 국회의원, 고흥군,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주관한다. 토론회에서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임광균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하고, 한국철도학회장 사공명 회장을 좌장으로 하는 전문가 패널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진다. 고흥군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철도건설의 필요성과 군민 의지를 표명하여 철도망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