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고흥군이 6월 문화예술 공연으로 단옷날 앵콜공연 '전설이 된 허수아비'와 2026 예술공연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 'SWIM: 바다가 된 극장'을 선보인다. '전설이 된 허수아비'는 농촌 풍경과 자연, 개발 갈등을 다룬 창작극이며, 'SWIM: 바다가 된 극장'은 피아노 5중주와 영상 예술이 어우러져 고흥의 자연을 담은 공연이다.

고흥군이 개최한 '제2회 전국 어린이 그림잔치 페스타'에서 분청사기와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을 주제로 한 우수작 27점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7월부터 8월까지 고흥분청문화박물관에서 특별 전시될 예정입니다.

고흥군이 광주까지 원거리 이동 없이 관내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지문등록을 할 수 있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운영하여 농가와 근로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서비스는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고흥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역 전략산업인 우주항공·드론 및 스마트 농수축산 분야의 석·박사 유학생 2명을 선발하여 연간 3천만 원의 해외 유학비를 지원하는 '2026년 고흥군 미래인재 해외유학 지원사업'의 접수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전략산업 분야의 전문성과 국제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 나로우주센터와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지역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고흥군이 지역 관광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문화관광해설사 17명을 대상으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해설사들의 전문성 강화와 현장 중심 해설 역량 향상을 목표로 했으며, 특히 '이순신 특별전' 참관을 통해 고흥의 이순신 관련 유적과 연계한 스토리텔링 기법을 연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흥군은 관광객 급증에 따라 해설 서비스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이번 견학이 해설사들의 사기 진작과 더불어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흥군이 지역 전략작물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 고흥미래농업대학' 운영 계획을 확정하고 2월 25일부터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 이번 과정은 복숭아와 양념 채소(고추·마늘·생강)를 중심으로 기후변화 대응 및 스마트농업 확산을 목표로 하며, 공통과정과 품목별 심화과정으로 구성된다. 수량 증대, 품질 향상, 단가 상승을 목표로 하는 성과지향형 교육을 통해 고흥 전략작물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청년 농업인, 후계농, 귀농·귀촌인의 참여를 확대하여 미래 농업을 선도할 핵심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이 지난해 기증받은 자료 475점을 기증 유물로 확정했다. 이번에 확정된 유물에는 조선시대 고흥류씨 부인 효열비 건립 관련 문서와 1950~70년대 고흥 주민 생활용품 등이 포함되어 사료적 가치가 높다. 박물관은 오는 3월 4일부터 7월 5일까지 '기증특별전'을 개최하여 군민들에게 고흥의 역사와 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흥군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드림스타트 아동 17명에게 책가방과 학용품을 지원하며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이번 지원은 '아름다운 동행'과 'KB국민카드'가 함께한 '2026년 책가방 보내기 지원사업'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흥군이 퇴행성 관절염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아쿠아(수중) 관절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60세 이상 군민 90명을 대상으로 3기로 나누어 진행되며, 물의 부력을 활용한 맞춤형 수중 운동과 아쿠아로빅을 통해 관절 통증 완화, 근력 및 체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은 사전 건강 측정 및 교육, 수중 운동, 아쿠아로빅, 사후 건강 평가로 구성되며, 참여자 모집은 기수별로 진행된다.

고흥군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이 거금도에서 수확한 조생종 햇양파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 판매한다. 이번 햇양파는 아삭한 식감과 깔끔한 단맛이 특징이며, 고흥몰, SSG닷컴, 오아시스마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고흥몰은 향후 1인 가구 상품 확대, 정기배송 서비스 도입 등으로 유통 구조를 확대할 계획이다.

고흥군이 읍·면 재난업무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재난업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체계 확립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재난관리 방안 공유에 중점을 두었으며, 재난 유형별 임무, 위험지역 점검, 풍수해 대응 요령, 주민 대피 지원 방안 등 실무 중심 내용이 다뤄졌다.

고흥군이 봄철 산불 예방 및 대응태세 확립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산불감시 인력 전진 배치,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 강화, 화목 보일러 사용 가구 집중 관리,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 확대 및 불법 소각 예방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군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