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고흥군
고흥군, 집중호우 피해 상황 점검 및 신속 복구 강조
AI 요약고흥군수 공영민이 22일 군청에서 23개 전 부서장과 16개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호우피해 상황점검 및 복구 대책 회의를 열었다. 지난 20~21일 호우로 인해 군 평균 강우량은 197mm, 최고강우량은 점암면 404mm로 기록되었다. 도로 침수, 벼 도복, 주택 침수, 공공시설 피해 등이 발생했다. 고흥군은 상황 판단 회의와 재난안전대책 본부 가...

고흥군수 공영민이 22일 군청에서 23개 전 부서장과 16개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호우피해 상황점검 및 복구 대책 회의를 열었다.
지난 20~21일 호우로 인해 군 평균 강우량은 197mm, 최고강우량은 점암면 404mm로 기록되었다. 도로 침수, 벼 도복, 주택 침수, 공공시설 피해 등이 발생했다.
고흥군은 상황 판단 회의와 재난안전대책 본부 가동, 직원 비상근무, 주요 피해 현장 점검 등을 통해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철저한 피해조사와 신속한 응급 복구를 지시하고, 피해 원인 파악 및 항구적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고흥군 관계자는 주민 불편 최소화와 일상 복귀를 위해 군정의 모든 역량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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