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흥군이 등암리 주민을 대상으로 어깨동무봉사단을 운영하여 가스 타이머 콕 설치, 수도 수리 등 30개 분야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봉사단은 군민의 실질적인 요구에 부응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군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만족도와 편익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고흥군이 야놀자와 협력해 가을맞이 숙박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흥유자축제와 천경자 탄생 100주년 기념 특별전과 함께 진행되며, 가을철 관광객 유치와 행사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 개관 7주년을 맞아 '가을 품은 낭만 버스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버스킹 공연, 다양한 무료 체험, 추억의 뽑기 등이 마련되어 4,600여 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이번 행사로 박물관 홍보와 인지도가 향상되고 관람객 수가 역대 최대인 15만 명을 돌파했다.

고흥군은 마리안느·마가렛 청소년 봉사학교를 마지막 회로 운영했다. 이 학교는 청소년들에게 봉사의 가치를 심어주기 위해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 간호사의 삶을 소개하고, 소록도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한다. 올해는 37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한 청소년은 봉사 정신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고흥군이 '제6회 출산친화 가족사진 공모전' 당선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는 11월 4일부터 22일까지 군청 로비에서 열리며, 최우수상을 비롯한 12점의 당선작이 전시된다.

고흥군이 다문화가정 온라인 한글 교육 사업 시범 운영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다문화가정의 한국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것으로, 고흥군 가족센터가 위탁기관으로 운영한다. 고흥군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 자녀에게 온라인 학습 콘텐츠와 단계별 교육을 제공하고,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한국 생활 적응을 지원한다.

고흥군이 SRT 매거진의 '2024년 SRT 어워드'에서 국내 최고의 여행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고흥이 전국의 SRT 매거진 독자들과 여행전문가들에게 사랑받는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고흥군은 아동·청소년의 예술 교육, 지역 주민 소통, 폐기물 분리배출, 국가유공자 위안, 여성농업인 지원, 자활근로자 지원 등 다양한 문화·복지 사업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고흥군은 2024년도 공유재산 심의회를 개최하고, 스마트 영농 빌리지 조성 등 취득 안건 9건, 행정재산 용도변경 2건, 중기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 등 총 12건을 심의했다. 심의위원들은 사업 목적과 타당성을 확인하고, 공유재산 관리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모든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고흥유자축제 팝업쇼가 순천과 여수에서 호응을 얻으며 진행 중이다. 팝업쇼에서는 무료 사진 촬영, 기념품 제공 등을 통해 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축제는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고흥에서 열리며, 유자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흥군은 일자리 거버넌스 업무협약 체결, 귀농귀촌 설명회 개최, 공유재산 이용실태 조사, 녹동전통시장 한마음 축제 개최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부모와 저소득 가정의 자녀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거금 행복 나눔 공동체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민관이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계속사업으로, 생필품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