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고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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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금산면, 거금 행복 나눔 공동체 사업 추진
AI 요약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부모와 저소득 가정의 자녀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거금 행복 나눔 공동체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민관이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계속사업으로, 생필품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다.

고흥군 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황진동, 민간위원장 김기완)가 한부모와 저소득 가정의 자녀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거금 행복 나눔 공동체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금산에서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민관이 함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돌보는 계속사업이다. 한부모 및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이 정서적 안정 속에서 사회에 잘 적응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생필품을 지원한다.
김기완 민간위원장은 "저출산 및 인구소멸 위기 속에서 우리 지역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야말로 금산면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꿈나무이기에 지역주민들과 함께 관심을 기울이고 돌볼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황진동 금산면장은 "요즘 자녀 양육에 많은 비용과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한부모 및 저소득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힘써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좀도리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어르신부터 어린아이까지 금산면민을 따뜻하게 보살피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 사업은 금산에서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민관이 함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돌보는 계속사업이다. 한부모 및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이 정서적 안정 속에서 사회에 잘 적응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생필품을 지원한다.
김기완 민간위원장은 "저출산 및 인구소멸 위기 속에서 우리 지역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야말로 금산면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꿈나무이기에 지역주민들과 함께 관심을 기울이고 돌볼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황진동 금산면장은 "요즘 자녀 양육에 많은 비용과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한부모 및 저소득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힘써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좀도리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어르신부터 어린아이까지 금산면민을 따뜻하게 보살피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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