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흥군이 청소년 흡연 예방을 위해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전자담배의 위해성과 모든 담배의 위험성을 강조하고 있다. 군, 학교, 교육청이 협력하여 담배 연기 없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금연 교육과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고흥군이 럼피스킨 유입 차단을 위해 가축시장 폐쇄, 이동제한, 소독 강화, 백신 접종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고흥군이 공직자 친절교육을 실시해 민원응대 역량을 강화했다. 교육에는 5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했고, 민원인의 심리 이해와 공감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 우수한 직원 5명이 표창을 받았고, 군수는 친절한 민원 응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흥군은 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고흥군이 영양 플러스 사업 대상자를 위한 웰빙 간식 만들기 요리 교실을 운영해 빈혈 개선율과 식습관 태도 향상에 기여했다.

고흥군의 빵틀과 분유통이 '근현대 예비문화유산'으로 선정됐다. 이 유물들은 소록도에서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던 마리안느와 마가렛 간호사의 봉사활동을 상징하며, 시대적 아픔을 담고 있다. 군은 이 유물들의 보존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고흥군이 환경부 주관 기후 위기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사업은 쿨루프 사업을 통해 건물 옥상에 열차단 페인트를 도색하여 기후 적응력을 강화하고 에너지비용을 절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고흥군 유자 수매가격이 수요 증가로 30% 상승해 농가 소득이 7.6% 증가했다. 유자의 품질 우수성과 수요 급증이 가격 상승의 원인이며, 고흥군은 유자 특구를 중심으로 생산과 가공을 지원하고 있다.

제4회 고흥유자축제가 전국적인 호응 속에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수도권 거주자와 30대가 가장 많이 참여했고, '유유자적 유자길 걷기' 등의 프로그램이 호평을 받았다. 반면, 교통 문제가 아쉬웠다. 전반적인 만족도는 4.5점으로 매우 높았고, 고흥군은 축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흥군이 겨울철 꿀벌 폐사 예방을 위해 양봉 농가를 대상으로 사양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우수한 여왕벌 선택 방법, 질병 예방을 위한 월동 전후 관리 방법 등이 교육됐다. 군은 앞으로도 안정적인 사육에 필요한 기술 확산과 소득 안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고흥군이 아동학대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여 아동학대 신고 방법과 긍정 양육 실천 방법을 홍보했다. 군은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과 아동 보호 전담 요원을 배치하고, 아동 보호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아동을 보호하고 있다.

고흥군에 전남 유일의 문화예술교육 전용 공간 '꿈꾸는 예술터'가 개관했다. 이 공간은 6개의 교육·체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높이고 일상에서 문화예술이 꽃피우는 거점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과 공공연대노동조합이 2024년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기본급 인상, 정근수당 가산금 지급 규정 신설, 각종 수당 인상 등의 임금 개선 내용과 경조사별 휴가 규정 개선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