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고흥군
제4회 고흥유자축제, 전국적 호응 속 높은 만족도 기록
AI 요약제4회 고흥유자축제가 전국적인 호응 속에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수도권 거주자와 30대가 가장 많이 참여했고, '유유자적 유자길 걷기' 등의 프로그램이 호평을 받았다. 반면, 교통 문제가 아쉬웠다. 전반적인 만족도는 4.5점으로 매우 높았고, 고흥군은 축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4회 고흥유자축제가 지난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열렸다. 경남지역 방송 매체의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41%가 수도권 거주자였고, 30대가 38%로 가장 많았다.
축제 기간 중 가장 많은 방문객이 몰린 날은 11월 9일(토)로 46%를 차지했다. 축제를 알게 된 경로로는 고흥관광 인스타그램이 46%로 가장 높았다.
참가자들이 가장 만족스러운 프로그램으로 꼽은 것은 '유유자적 유자길 걷기'로 15%를 차지했다. 또한 음식과 체험 프로그램이 각각 21%로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유자밭 야간경관과 포토존도 호평을 받았다.
반면, 가장 아쉬웠던 점으로는 교통이 37%로 가장 많이 지적되었다.
전반적인 축제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5점으로 매우 높았다. 참여자의 56%가 '매우 좋음', 40%가 '좋음'으로 응답했다.
고흥군 공영민 군수는 "전국민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보완해 고흥유자축제가 더욱 발전하고 고흥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제 기간 중 가장 많은 방문객이 몰린 날은 11월 9일(토)로 46%를 차지했다. 축제를 알게 된 경로로는 고흥관광 인스타그램이 46%로 가장 높았다.
참가자들이 가장 만족스러운 프로그램으로 꼽은 것은 '유유자적 유자길 걷기'로 15%를 차지했다. 또한 음식과 체험 프로그램이 각각 21%로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유자밭 야간경관과 포토존도 호평을 받았다.
반면, 가장 아쉬웠던 점으로는 교통이 37%로 가장 많이 지적되었다.
전반적인 축제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5점으로 매우 높았다. 참여자의 56%가 '매우 좋음', 40%가 '좋음'으로 응답했다.
고흥군 공영민 군수는 "전국민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보완해 고흥유자축제가 더욱 발전하고 고흥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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