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이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에서는 우주산업 정책 동향, 인력양성, 인프라 구축,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 기술개발 현황, 상생협력의 중요성 등이 논의되었다. 고흥군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우주발사체 산업의 혁신 거점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고흥군이 도서지역인 시산도에 국내 최장 해저 관로를 이용한 상수도 공급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의 급수난을 해소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

고흥군이 해양수산부의 '2025 청년 어촌 정착 지원금 사업'에 15명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청년 어업인의 정착을 지원하여 어촌 활성화를 도모한다. 선정자들은 어업경력에 따라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정착 지원금을 받는다.

고흥군은 12일 청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청년 리더 아카데미 성과 보고, 각 단체 성과물 전시, 공동체 간 정보 공유 및 교류·화합을 위한 네트워킹, 2025년 청년공동체 활동 방향성 모색 등을 진행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이룬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에서 '옛 그림 속 고흥 이야기' 교류 전시가 개최된다. 순천대학교 박물관 소장품인 영모화를 통해 고흥의 역사, 민속, 자연경관을 소개한다.

고흥군은 교육력 강화, 취약계층 지원,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첨단 농업 기술 실증을 위한 실증단지를 조성해 운영을 시작했다. 실증단지에는 12개 기업이 입주해 실증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남도는 이를 통해 AI 중심의 디지털 농업 전환을 선도하고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고흥군 포두면 청년회가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겨울 이불 45채를 기탁했다. 청년회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포두면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고흥읍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통해 배추 800포기로 담근 김장 김치를 마을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5개 단체가 후원했다.

고흥군이 독거노인, 장애인 등 210가구에 난방용품을 전달해 겨울철 생활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익명의 독지가의 기탁금을 활용했으며, 고흥군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전라남도와 고흥군이 드론 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의 애로사항과 제안 사항을 청취했다. 고흥군은 항공산업 인프라와 기업 지원책을 설명하고, 드론센터와 농공단지의 기업 유치 활동을 펼쳤다. 고흥군은 항공산업을 미래 전략사업으로 추진하고, 기업 지원과 유망기업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고흥군이 고흥읍과 도양읍 일대의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1,008억 원을 투자해 도시침수 예방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우수관로 개보수와 빗물펌프장 신설을 포함하며,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