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고흥군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옛 그림 속 고흥 이야기' 교류 전시 개막
AI 요약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에서 '옛 그림 속 고흥 이야기' 교류 전시가 개최된다. 순천대학교 박물관 소장품인 영모화를 통해 고흥의 역사, 민속, 자연경관을 소개한다.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관장 정혜경)은 12월 10일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옛 그림 속 고흥 이야기'라는 주제로 교류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순천대학교 박물관 소장품인 영모화(翎毛畵) 14점을 통해 고흥의 역사, 민속, 자연경관을 보여준다. 전시는 '조선시대 말 목장, 흥양', '민화 속에 나타난 고흥의 특산품', '자연과 새가 어우러진 고흥'이라는 세 가지 소주제로 구성되었다.
고흥은 조선 전기부터 말 사육에 적합한 지역으로,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유자, 비자, 숭어 등의 특산품이 풍부하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자랑한다.
고흥군 관계자는 "고흥과 관련된 영모화를 통해 조선시대 흥양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매년 새로운 기획과 전시로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으니,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순천대학교 박물관 소장품인 영모화(翎毛畵) 14점을 통해 고흥의 역사, 민속, 자연경관을 보여준다. 전시는 '조선시대 말 목장, 흥양', '민화 속에 나타난 고흥의 특산품', '자연과 새가 어우러진 고흥'이라는 세 가지 소주제로 구성되었다.
고흥은 조선 전기부터 말 사육에 적합한 지역으로,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유자, 비자, 숭어 등의 특산품이 풍부하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자랑한다.
고흥군 관계자는 "고흥과 관련된 영모화를 통해 조선시대 흥양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매년 새로운 기획과 전시로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으니,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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