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고흥군
고흥군, '2025 청년 어촌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AI 요약고흥군이 해양수산부의 '2025 청년 어촌 정착 지원금 사업'에 15명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청년 어업인의 정착을 지원하여 어촌 활성화를 도모한다. 선정자들은 어업경력에 따라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정착 지원금을 받는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해양수산부의 '2025 청년 어촌 정착 지원금 사업'에 15명(양식어업 9명, 어선어업 6명)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만 40세 미만의 어업경영 경력 3년 이하 지역민과 귀어인 청년에게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정착 지원금을 지원한다.
선정자들은 어업경력에 따라 어업경영비와 어가 가계 자금 등 정착 지원금을 매월 110만 원(1년 차), 100만 원(2년 차), 90만 원(3년 차) 차등 지급받는다.
고흥군은 올해 10월 공개 선발모집을 통해 총 18명의 신청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대면 심사를 거쳐 최종 15명을 선발했다.
고흥군 관계자는 "본 사업이 청년들의 어촌 정착과 어촌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만 40세 미만의 어업경영 경력 3년 이하 지역민과 귀어인 청년에게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정착 지원금을 지원한다.
선정자들은 어업경력에 따라 어업경영비와 어가 가계 자금 등 정착 지원금을 매월 110만 원(1년 차), 100만 원(2년 차), 90만 원(3년 차) 차등 지급받는다.
고흥군은 올해 10월 공개 선발모집을 통해 총 18명의 신청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대면 심사를 거쳐 최종 15명을 선발했다.
고흥군 관계자는 "본 사업이 청년들의 어촌 정착과 어촌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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