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미추홀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26년 미추홀구 또래 상담 연합회 마음 지킴이 집단 활동' 발대식을 개최하고, 관내 중학교 또래 상담자 및 지도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팀 빌딩 및 집단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또래 상담자 간 교류와 친밀감 형성을 도모하고, 공감 및 배려 자세 함양, 건강한 또래문화 조성을 위한 역할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향후 목공예 체험, 푸드테라피, 체육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긍정적인 또래 문화 형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가정위탁 보호 아동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탄탄대로 내일로 GO~GO!' 사업을 운영한다.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1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실생활 교육과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정리 수납 교육과 산림 치유, 목재 문화 체험 등을 통해 자립 의지를 다지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고향 사랑 기금의 효율적인 관리 및 운용을 위해 '2026년 제1회 고향 사랑 기금 운용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기금 결산 및 2026년 운용 계획 변경안을 심의했다.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은 전년 대비 21.7% 증가한 1억 3,240만 원을 모금했으며, 2026년 목표액은 1억 2,500만 원으로 변경되었다. 미추홀구는 기금 모금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 유도를 계획하고 있으며, 투명한 기금 운용으로 구민 복리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용현동 학익유수지에서 유류 유출 사고에 대비한 민관 합동 방제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구 관계자, 민간 업체, 환경 감시단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유류 유출 상황을 가정한 초동 방제 조치와 오염도 조사, 폐기물 처리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다. 또한, 환경 분야 배출업소 환경기술인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하여 수질오염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다가오는 우기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화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현장을 방문, 안전 시설물 관리 상태와 작업자 안전 규정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구는 주민 안전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를 당부하며, 6월 19일까지 관내 90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천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광성고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친구야 응원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래상담자들이 주축이 되어 응원 간식과 물품을 나누고, 미션 엽서 작성 활동을 독려하며 학생 간 정서적 유대 강화 및 학교폭력 예방에 힘썼다.

인천 서구 아라건강생활지원센터가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6월 1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아라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역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5월 26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전문 강사진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응급처치 요령,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교육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아라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출산 준비를 돕기 위해 '임산부 태교교실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실은 천연 아로마 소품 만들기, 테라리움 힐링공예, 애착인형 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6월 2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지역 임산부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5월 26일 오전 9시부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인천 서구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연희동 일대에서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을 실시했다. 서구청, 서부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참여하여 식당, 노래방, 숙박업소, 전자담배 판매점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를 점검하고 계도했다.

인천 서구는 10대 청소년 약물 중독 증가에 대응하여, 5월 21일부터 11월까지 관내 11개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 약사가 직접 방문하여 약물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약물 오·남용 예방 및 올바른 약물 복용 습관 형성에 중점을 둔다.

연수구 동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몸 어르신 30가구에 계절김치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연수구 동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국가스공사 후원으로 고독사 위험군 25가구에 '희망채움 식품꾸러미'를 전달하며 정서적 지지 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균형 잡힌 식생활 지원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 고독사 예방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