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미추홀구
미추홀구, 수질오염사고 대비 ‘민관 합동 방제 훈련’ 실시
AI 요약인천 미추홀구가 용현동 학익유수지에서 유류 유출 사고에 대비한 민관 합동 방제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구 관계자, 민간 업체, 환경 감시단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유류 유출 상황을 가정한 초동 방제 조치와 오염도 조사, 폐기물 처리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다. 또한, 환경 분야 배출업소 환경기술인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하여 수질오염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인천 미추홀구는 22일, 용현동 학익유수지에서 유류 유출 등으로 인한 수질오염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2026년 민관 합동 방제 훈련’을 실시했다.
미추홀구 환경보전과 주관으로 열린 이번 훈련에는 구 관계자를 비롯해 자발적 협의체인 ㈜강원, ㈜에코프라임, 아이파크현대산업과 민간 환경 감시단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미추홀구 용현동 학익유수지 인근 아암대로에서 유류 운송 차량이 전복되어 유류 및 유독물질이 유출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훈련 참여자들은 사고 신고 접수 후 관계 기관 등에 상황을 전파했으며, 오일펜스 설치, 흡착포 및 흡착제를 이용한 오염물질 확산 차단 등 초동 방제 조치를 일사불란하게 수행했으며, 방제 훈련 완료 후 사고 지역 오염도 조사와 폐기물처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점검했다.
한편, 구는 이번 훈련과 연계해 환경 분야 배출업소 환경기술인 직무교육도 함께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 관련법 주요 위반 사항 및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환경정책 실무와 현장 관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방제훈련과 직무교육을 통해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라며 “환경 오염 물질 배출사업장의 관리 업무에 대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미추홀구 환경보전과 주관으로 열린 이번 훈련에는 구 관계자를 비롯해 자발적 협의체인 ㈜강원, ㈜에코프라임, 아이파크현대산업과 민간 환경 감시단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미추홀구 용현동 학익유수지 인근 아암대로에서 유류 운송 차량이 전복되어 유류 및 유독물질이 유출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훈련 참여자들은 사고 신고 접수 후 관계 기관 등에 상황을 전파했으며, 오일펜스 설치, 흡착포 및 흡착제를 이용한 오염물질 확산 차단 등 초동 방제 조치를 일사불란하게 수행했으며, 방제 훈련 완료 후 사고 지역 오염도 조사와 폐기물처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점검했다.
한편, 구는 이번 훈련과 연계해 환경 분야 배출업소 환경기술인 직무교육도 함께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 관련법 주요 위반 사항 및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환경정책 실무와 현장 관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방제훈련과 직무교육을 통해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라며 “환경 오염 물질 배출사업장의 관리 업무에 대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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